기사출처: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522500159
한국 같은 소국의 대통령은 고작 "날리면" 가지고 다시 한번 들어봐 주십셔 하면서 난리법석을 피우고 언론사 상대로 소송까지 걸었는데,
미국 대통령은 타국 정상한테 loon이란 비속어를 쓰고도 완전히 고치거나 삭제하거나 해명하거나 하질 않고,
오히려 괄호 안에다 그게 누구를 가리키는지 부연설명까지 해서 달아놨네요.
(이 부분이 불필요한 오해를 일으키는 표현 같아서 취소합니다; 그리고 원래 실언한 표현에는 삭선을 그어놓은 것으로 확인됨을 추가합니다.)
그래서 니가 어쩔건데? 하는 대국의 자신감이 느껴집니다 ㄷㄷㄸㄷㄷㄷ
(혹시 이 실언 해프닝에 이의제기하거나 진의를 물어볼지도 모를 가상의 기자에 대해 바이든에 빙의하여 지칭한 표현인데 이 역시 불필요한 표현인 것 같아서 취소합니다.)
우리 기레기들은 꿈도 못꾸는 거죠.
대통령실은... 날리면 가지고도 저 난리였는데요... 기대도 안합니다.
욕먹어도 싱글 벙글 웃고
바이든은 좋겠네요.
기록에 진심이던 사관의 나라가 어쩌다 이지경이 됐는지..
미쿡 입장에서 보면 얼마나 미천할지 감이 안올 지경이네요.
거의 개돼지급이라고 봅니다.
얼른 내리지 않으면 한국 x된다.는....ㅡㅡ
알콜중독자가 갑자기 머리 조아리고 다 내주니 존중할 이유가 하나도 없죠
/Vollago
잘들어봐, 윤이라고 했어~~
라고 한건가요?
아들이 TV보다가 굥이 나오면
화면에 장난감 화살을 쏜다고 ㅋㅋㅋ합니다
어떤 초딩 딸은 촛불집회 나가고 싶다고 한답니다
굥이 일본에 하는게 마음에 안든다고 ㅋ
일반 국민들뿐만 아니라 초딩들도 다 아는거 같네요
또 주변 참모들이 철저히 숨길거 같은 느낌이, 생각이 드네요 ㅋ
그래도 굥석열이는 좋다고 헤헤~ 거리겠죠?
부끄러움은 왜 1찍 몫인지 원.. ㅠ
2. 애칭은 루니(Looney)가 되나요? 뭔가 만화적이에요.
깨갱하고 친미반중 선봉장에 서서 십자포화 다 쳐맞고 있으니
얼마나 우스울까요.
룬석열 ㅎ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이 지고 있으니 답답하네요.
막상막하네요.
informal
a person who is crazy, silly, or strange
동의어
loony informal
날리면의 복수인것 같아요. 쪼짠이들의 대결.
https://www.whitehouse.gov/briefing-room/speeches-remarks/2023/05/21/remarks-by-president-biden-in-a-press-conference/
이 정도면 뭐 실수가 아니죠
대 놓고 무시
호구 왔는 가죠..
백악관에서는 '운'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날리면씨는 '룬'이라고 하네요...ㅋㅋㅋ
진짜군요.
언창 시다바리들이 숨기니 아예 모를려나요?
그러다가 보니 자연스럽게 loon으로 부른걸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있고, 어자피 어쩔껀데 하는 맘도 있는거겠죠..
아이고 어디에 내놔도 등신같은게 용화대에 있다니 참...
ㅋㅋㅋㅋㅋㅋㅋ ㅋ
아무리 그래도 충성도 높은 동맹국을 이런 식으로 대접하면
한국이 그냥 뒤에서 호박씨 까는 거랑은 많이 사이즈가 다른 듯합니다.
이러면 미국을 중심으로한 동맹의 결속력에도 금이 갈 수 밖에 없죠.
워딩은 정확합니다만...
저걸 보도한 기자가 써놓은 대로 바이든이 기자회견 중에 실언을 했고 백악관이 그걸 삭선긋고 정정해서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만, 윤 대통령의 외교적 행보에 대한 그간의 부정적인 비판과 맞물리면서 마치 나무위키의 취소선 드립과 유사한 효과를 불러일으키는 면이 있는 거라고 보입니다. 실제로 바이든이 윤 대통령을 loon이라고 불렀다거나 백악관이 바이든의 속마음을 확인시켜줬다거나 했겠습니까? 그냥 그간의 그의 외교 정책에 대한 비판이 저런 형태로도 표출될 수도 있구나 하는 정도로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죠.
네 말씀하신 정도인것 같습니다. 등신 호구외교로 제대로 까일만한게 엄청 많은데, 너무 가십성으로 호도한다고 저쪽에서 되치기 할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말씀대로 백악관에서 인정할만한 내용도 아니고 그냥 해프닝 치부할 정도인데 저희쪽 반응이 너무 악셀을 꾹 밟는거 같아요.
오염수나 전기차, 반도체, 대만/우크라이나 개입 너무나 중요하고 까일게 많은데 아쉽습니다. 막말로 국익이 훼손되는 여러 현안들보다는 굥이 개인적으로 ‘미친 대통령’ 으로 지칭된게 훨씬 사소하게 느껴집니다.
예. 말씀하신대로 큰 의미는 두지 말고, 그냥 저 해프닝에는 사람들이 정치적 풍자로 해석해 볼 만한 요소가 있다 정도로 정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
룬석열이...
골때리네요
굥이 날리면 가지고 나불거리면서 바이든 엿먹일때.....
바이든은 LOON하나 가지고 굥+VIP2 까지 일타쌍피 했습니다....
공식 항의가 없다면 자신도 공인한다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공식 항의가 없다면 앞으로 저도 "Loon家"라고 부르겠습니다.
에효~ 한심합니다.
문프시절에는 Your Excellency라고까지 높혀줬던 바이든 정부인데.
참 1년사이에 국격이 처참해졌네요.
l이라고 써있지만 y를 느끼게 될껍니다
그래도 친구라고 괜찮다고 하겠지요.
이 부분도 있네요.
k-pop 이런식으로 쓴 거면 한국 대통령 [총리] 기시다라는 의미 아닌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