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달콤한 맛이 강해졌습니다. 매운 풍미도 느껴지죠.
2. 면은 쫄면 비슷해서 마치 부산 밀면을 연상케 합니다.
3. 왠지 여름에는 수박, 겨울엔 배를 올립니다.
4. 단독으로도 먹지만 왠지 야끼니꾸(불고기)의 사이드메뉴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5. 야끼니꾸집은 파는 품목이나 먹는 방식이 한국과 다를 게 없습니다. 굳이 다른 건 우설 같은 특수부위가 더 있는 정도?


1. 달콤한 맛이 강해졌습니다. 매운 풍미도 느껴지죠.
2. 면은 쫄면 비슷해서 마치 부산 밀면을 연상케 합니다.
3. 왠지 여름에는 수박, 겨울엔 배를 올립니다.
4. 단독으로도 먹지만 왠지 야끼니꾸(불고기)의 사이드메뉴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5. 야끼니꾸집은 파는 품목이나 먹는 방식이 한국과 다를 게 없습니다. 굳이 다른 건 우설 같은 특수부위가 더 있는 정도?
저는 부산 출신이라 면에 특별히 거부감이 없었는데 타지역 사람들은 면이 왜 이래? 하는 분위기가 많더군요 ㅎㅎ
고명으로 김치가 꼭 올라가는것도 특징이라면 특징인것 같습니다. 오래된 짱구 만화책에서 짱구아빠가 짱구 먹을 냉면에 김치 빼달라는 장면이 있었던게 기억에 남아있네요. 당시에 "냉면에 김치??" 하면서 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