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km..;;
119에서 동물구조 안하게 된 게 오버랩되네요.
이것도 동물구조하다가 소방관이 추락사하거나 본래 임무인 화재, 응급환자 대응 못한 게 문제된거였죠.


30km..;;
119에서 동물구조 안하게 된 게 오버랩되네요.
이것도 동물구조하다가 소방관이 추락사하거나 본래 임무인 화재, 응급환자 대응 못한 게 문제된거였죠.
대망의 『캣맘 금지법』 제정을 위한 청원 동의 받는 중입니다. 많관부 m_(_ _)_m “소유자 없는 고양이 급식 제한 및 관리체계 개선에 관한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4C175218F571662E064ECE7A7064E8B 캣맘들로부터 우리의 평온한 일상을 되찾고, 그들로부터 생태계, 동물들을 지키고 보호합시다.
임산부가 통증을 호소하고 있으니, 119의 도움을 받는게 맞을 것 같긴합니다.
(근데 119를 통해서 병원에 가면 응급실이 아닌 산부인과로 갈 수 있나요?)
그래서 저 남편분 께서는 지정된 병원으로 가고싶어서 119가 아닌 경찰한테만 여러번 요청한거 같습니다. 좀 아쉬운점이 있다면 차량이 정체되니깐 경찰도움받아서 빨리가고 싶었다면 그냥 사설구급차 불렀으면 해결됐을거에요.
비용은 좀 들지만 사설구급차도 사이렌 울리고 신호다 무시하고 빠르게 원하는 병원으로 이송 가능하거든요.
예전에 사설구급차 길막하고 그런거 이슈되고 해서 요즘은 일반인들도 사설구급차 사이렌 울리면 다들 길터주잖아요.
그리고 제일 아쉬운점은 인터뷰보니깐 조금만 더 늦었으면 장폐색 같은 심각한 일이 태아한테 생길뻔 했다고 인터뷰 하시던데.....와이프가 옆에서 심각하게 아파하고 원래 가려던 병원이 멀리 떨어져있고 차가막혀서 시간이 오래걸릴거 같으면 가까운병원이라도 먼저 가셔서 급한불부터 껐어야지 하는생각이 자꾸듭니다.
받아주는곳 일일히 전화해서 가야하더군요
어머니 아낙필라식스 발작 때문에 숨도 못쉴지경이었는데 심혈관 진료 안하는곳 119 가 데려다줘서
큰일날뻔한적 있습니다
평소 하는 행동 꼬라지와 핑계가 어찌 아구리가 안 맞네요.
강력사건 나서 시민이 죽어나도 도망가고 CCTV부터 지우려는 집단인데 핑계가 너무 허접하잖아요.
차라리 귀찮다고 하면 믿어주겠어요.
어느 집단이나 미꾸라지처럼 흙탕물을 일으키는 사람은 있습니다. 문제는 그런 사람을 제대로 처벌하지 않는 게 문제지 경찰집단 전체를 그렇게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경찰이 그런거 아니죠.
모든 택시가 그런것도 아니고 모든 배달 오토바이가 그런게 아닌데도 다수의 국민들은 그들에게 엄청난 편견을 가지고 있고, 그 편견이 생긴 깊은 과정이 있었죠.
그래도 편견이긴 합니다.
파출소와 패트롤카 붙박이장 장소가 걸어서 한 500m가량 됩니다.
포복으로 가면 좀 먼 거리죠.
한적한 곳에 주차하고 있는 거랑, 강력사건에 출동해야 한다는 게 어찌 아구리가 안맞는 거죠?
순찰차는 다 관제중이라 순찰 놀땡이 피우고 이런거 없어요...
거점에 대기하면서 휴식도 하고 신고들어오면 근처에서 빠르게 출동하는 시스템인데
언제까지 일 안하고 논다고 말하나 모르겠네요
긴급 출동하면 차로 한 2분 정도 빠르게 대응이 가능한 장소군요.
앞마당 멀티 같은 곳인가보네요.
혼자만의 상상으로는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나에겐 상사가 없답니다.ㅋ
그런건 스스로 알아서 하세요.
긁고싶어서 애가 달아서 그러시는건 알겠는데 애타는게 너무 티가 나서 진지하게 말씀드립니다.
얼굴이 달아올라 급하게 반박하기 전에 한텀 쉬고 어떻게 하면 더 아프게 긁을 수 있을지 고민해보세요.
이정도로는 안먹힌다니깐요.
너무 쉬운 패턴입니다.
막 애가 달아올랐다가 여유있는척 하는건 이미 키보드 배틀 초창기에나 쓰던 방법이예요.
다시 수련해서 오세요.
근처에 병원널렸는데 자기가가던데로 가야한다고 저랬다더군요
요
동네 산부인과는 그럴 수 있어요.
하지만 대학병원은 가능합니다.
기존 다니던 병원에 연락해서 검사 자료 넘겨달라 하면 넘겨주고요.
제가 저렇게 산부인과 응급으로 대학병원 가봐서 압니다.
코미디 아닌데요.
국가고시도 인생이 걸린 중요한 날인데 신분증 안가져가도 봐주나요?
님 말씀대로라면 코로나 걸린 수험생도 별도공간에서 시험을 보게하면 안되고, 갑자기 병원에 입원한 수험생도 병원에서 시험치게 하면 안되겠네요. 본인 실수로 장애인이 된 사람한테는 장애인 시험지원도 하면 안되구요..
병에 걸리는것도 어찌보면 본인이 잘못(실수)한 것이니까요... (코로나 안걸리려면 아예 밖에 나돌아다니지 말았어야 하고, 병에 안걸릴려면 평소에 몸관리를 튼튼히 했어야겠죠. )
세상이 그렇게 톱니바퀴 돌아가듯 딱딱 돌아가진 않거든요.. 조금씩 여유를 갖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질병적 재난인거랑 본인의 실수랑 똑같나요?
코로나 걸린게 실수로 걸리는거라고요?
천재지변으로 고립돼도 본인의 실수겠네요?
병원에 입원하는 것도 가만히있는데 차량이 때려박아서 피해자가 될 수도 있는거고 아파서 입원하는게 우발적이거나 선천적인 병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는건데 본인이 게으르고 한 번 더 못챙겨서 발생하는건가요?
애초에 님이 주장하시는건 비유가 안맞아요
님 주장대로라면 국가고시포함 자격증시험 예비군훈련 이런거 모두 경찰이 에스코트 해야겠네요?
게으른거랑 여유는 다른겁니다
게으른거랑 실수는 다른겁니다
저는 수능날 수험생 호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님은 그러게 생각하지 않으시는 것도...
사람마다 판단기준과 생각은 다르니까요...
저는 저대로 생각하고 다른사람들은 다르게 생각하면서 섞여서 이뤄지는게 세상이겠지요...
무조건 택시 타게 안내해야 한다고 봅니다. 경찰이 응급 환자 이송 서비스하는 곳은 아니니까요.
이게 진화하면 아무 관공서에나 들어가서 서울대병원으로 출산하겠다고 이송해달라고 버틸지도 모르죠
그러면 옆 관할 경찰서와 협조해 자기 관할까지는 따라가주고, 그 다음 관할 경찰차가 에스코트 해주면 되는 일이고,
119는 경찰 지가 부르면 되는 건데 뭔 소리인지. 그리고 산부인과 분만실이 제대로 되어 있는 병원은 한정적입니다. 근처 병원가도 결국 다시 부산으로 보내게 되어 있습니다.
애 둘 키우고 있지만 이건 정말 오버네요
무슨 권리마냥..
애 갖고 낳고 키우는게 유세인가요?
그러니 욕얻어 먹는겁니다
애초에 병원을 잡을 때 10~15분사이에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의 병원을 잡는게 상식입니다.
30키로면 서울로 따지면 강서에서 강동 즉 양 끝보다 더 먼곳입니다;
벼래별 개념없고 이기적인 진상들이 판을 치네요..
ㅋㅋㅋㅋㅋ 저 경로에 산부인과 있는 3차병원이 몇개인지 검색 한번만 해보세요
그렇게 따지면 부산에서 서울까지도 가능합니다....ㅎ
아무리 강서구가 부산에서 깡촌이라지만 그건 노인분들 많은 가락쪽 이야기고 젊은사람들 사는데는 있을거 다 있습니다.
애초에 "응급"이 30키로를 가야하먼 그게 응급인가요?
정말 응급입니까?? 헛소리네요.
내 관할에서 살인사건 나면 어쩌려고 나를 부르냐?
그러면 살인사건 강력범죄 아니면 출동 안하겠다는 소리잖아요 거참..
호의와 책임은 완전이 다른 문제인데요.
이게 어떻게 그렇게 해석이 되죠?ㄷㄷㄷ
와.....
길에 서있던 순찰차 세워서 35km 떨어져있고 1시간 걸리는 우리집에 살인사건 생길 것 같으니 빨리 출동해달라, 이게 적절한 비유 같은데요? 112 신고하면 관할 경찰서에서 5분 전후로 출동가능합니다.
솔까 저경우라면 사설구급차 돈주고 부르면 됩니다…
지 돈 쓰기 싫고 빨리는 가고싶고.. 에휴
이걸 또 뉴스에 제보한 무개념한 진상부모입니다
게다가 거주지가 센텀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넘 급하면 병원으로 바로 안내, 또는 병원 수배해서 중간지에서 구급차 대면.. 방법이 많아요. 저건 그냥 억지같아요.
에라이 응급이면 바로 옆에 있는 병원이라도 가는게 맞는거지
그래도 참 어려운 시기에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줬으니 먼저 축복부터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게 태어나서 고맙고 앞으로도 건강해라.
나중에 커서 혹시라도 급한 상황이 발생한다면, 실수가 있어도 좋으니 잘 해결하였으면 좋겠고
그 과정에 실수나 성급한 행동으로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만들었다면 먼저 사과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참고로 첫번째 순찰차 만난 지역이 간판이 르노삼성대로 라고 표기되어 있고 네이버 지도상 그 근처에 산부인과 전문의가 있는 병원이 3군데 한군데는 산부인과 전문의가 4명 근무하는 곳이네요. 전 경찰의 마음을 이해합니다.
저래놓고 경찰 욕먹인거면 진짜 너무하잖아요
경찰이 저런 서비스(?)를 지금까지 억지로 해왔는데 이젠 더 이상 못 하겠단 글에....... 참..........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는 게 딱 이거군요.......
저거 가다가 사고 나면.. 왜 멍청하게 30km나 갔냐고 또 깠겠죠..
그 정도 판단도 못하냐면서..
보통 불안하기도 하고 상황이 닥치면 평소에 가던 병원에 가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저도 용산에서 와이프를 태워서 일산 탄현동까지 갔었네요.
우리나라정도의 출산율이면 임산부를 병원으로 모실 셔틀서비스를 국가단위에서 제공해야한다고 봅니다.
아무리 그래도 출산이 벼슬은 아닙니다.
30km 떨어진 가던 병원을 간다는게 말이 안됩니다
비단 출산뿐이 아니라 다른 응급상황에서도 골든타임이 가장 중요한데 가던 병원을 가야한다고 하면 큰일나요
그래서 119 신고하면 무조건 최단거리내의 응급실로 가는거구요
저 부부는 가는길에 산부인과가 4개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가던병원을 가겠다고 119를 안부르고 112에 저런겁니다
보통 분만이든 사고든 아파서 응급인 상황에
119 전화가 먼저죠.
119 전화하면 전화한 곳 근처 응급분만 가능한 병원 연결해줍니다.
구급차가 데려다주기도 하고요.
근데 112에 전화해서 데려다 달라? 에스코트 해달라?고 한거면
의도가 뻔한거 아닌가요? 길 막히니 뚫어달라죠.
그리고 부산 강서구 명지동에서 해운대백병원까지 35km정도 나옵니다. 자차로 1시간 가까이 걸리는 거리구요. 부산 끝과 끝입니다. 가까운 거리에 산부인과도 많습니다.
저 거리에 부산 교통상황이면
북쪽끝 청량리역에서 서울시내 뚫고 경기도 대각선 남쪽 안양역가는 수준입니다.
님 사례처럼 강변북로 쭉타고 거꾸로 한적한 시외곽으로 달리는것과 다르죠.
마지막 에스코트해준 경찰은 해운대 거의 다와서고요.
상식적으로도 그렇게 먼거리를 경찰이 에스코트를 어찌합니까 말대로 경찰이 한가히 노는것도 아닌데요.
또한 방송에 제보한 내용보니 도와준 경찰보다는, 거절한 경찰욕하라는 의도인것 같은데,
늦었으면 애가 죽을뻔했다고 하니요.
경찰이 에스코트해준다고 거리가 축지법처럼 줄어들거나 자유로처럼 뻥뚤리지 않습니다.
급한 출산이나 아이가 위험할걸 염려했으면 적당한 거리에 바로 갈수있는 산부인과를 했어야죠.
그렇게 교통체증이 심한 먼거리를 한건 무리수이고,
119로 원하는 병원에 못가서 안된다면, 차라리 사설구급차를 부를수도 있죠.
마냥 경찰때문에 큰일날뻔한것처럼 보도를 하니 사람들이 비난하는거죠.
자기 집에나 경사고 자기 남편에게나 벼슬이지 남한테는 의미없어요. 그저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 분위기가 조금 더 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 정도나 해봤지..
우리도 지정병원 있고, 거기 이미 조리원까지 예약해뒀지만 산모와 아이가 힘들면 다른데 가서 출산하는게 우선이죠.
저는 무서워서 출산 한달 전 부터는 아내와 멀리 못가겠던데요;
응급 상황인데 그 시간에 좌동 산부인과를 고집했다는건 본인의 판단과 결정이며 책임도 본인 몫입니다.
부산 사람이라면 광안대교 -> 해운대 출구와 좌동 진출입로는 평일이나 주말이나 주간에 항상 기나긴 줄로
막히는 걸 알고 있습니다. 악성 정체 구간이 최소 3 구간이나 있는데 어떤 지원을 바란건지 모르겠군요.
저 같으면 그 시간대 광안대교 최악 정체에서 끼워들기 해주고 부분이라도 에스코트해준 경찰에게 고마워하겠습니다.
그럴 수 있다 생각은 하지만 저렇게 방송나와서 인터뷰까지 하는거 보면
본인 판단이 잘못되었단 생각 자체를 안하는것 같습니다..
출퇴근할때도 에스커트 해달라하겠어요
봉사심보다는 이기심이 느껴지는 말투.
무서워서 도움받겠나 싶네요.
얼척없는 이유로 욕먹고, 언론에 났다고 조직에서 사과까지 했으니 얼마나 기분 나쁘겠습니까??
왜 공무원은 직장인이 아니고 봉사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공무원도 그냥 월급쟁이입니다. 역할이 다른
간호사 선생님도 천사가 아니고 간호라는 직무를 가진 직장인이고 유치원 선생님도, 선생님도 모두 직장인입니다.
그 이외의 것은 선의이지 의무는 아닙니다.
그 30km가 부산..ㅋㅋ 다른 지방 50km보다 멀게 느껴질듯
경찰 에스코트를 바라는 마인드가 참 저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굥 출퇴근길 통제하는 것과 별 다를 것도 없어뵈고요.
세상에 쉬운일이 어딨나요
출산할 때 보통은 진료를 담당했던 의사한테 가기는 합니다.
근처 응급실 간다고 해서 그 응급실에서 받아줄지도 의문이고요.
며칠 전에 입원 못 해서 후두염으로 사망한 5세 아이가 생각나네요.
그 아이도 응급실을 갔으나 병상이 부족하다고 입원을 못 했는데 그 사이에 사망했거든요. ㅠㅠ
가까운 응급실 가는게 능사가 아닐 수 있어요.
아이 한명 한명이 귀한 시대입니다...
그렇더라도 119의 조치를 받거나 사설 구급차를 부르든가 했어야 하는 문제입니다.
경찰은 의료적인 응급 상황에 대처할 수가 없어요.
물론 그 상황에서 119를 부르는게 정답일 순 있겠지만,
도로 위에 있고 차를 타고 가던 중이니 경찰을 불러서 병원에 마저 가보자라고 생각을 했을 수도 있지요.
긴급한 상황에 닥치면 합리적인 생각을 하기가 엄청 어렵습니다.
항상 냉정하고 합리적인 분들이라면 절대 이해 못 하겠지요.
아 그리고 5세 아이 후두염 사망사건도 안타깝기는 하지만 응급실 입원못한 것 때문에 사망한 건 아니고, 이 사건과는 아무런 유사성도 없습니다. 사실관계는 바로 하고 글 적으시지요..
그리고 이번 진상 사건은 그 중간에 있는 병원에서 못 받아준것도 아닌데 왜 거기와 비교합니까.
뭘 보고 댓글 다는거에요?
그리고 5세 아이는 응급실에 입원했으면 돌발상황 발생했을때 바로 조치가 가능했죠.
사망과 관련이 없다고 할 수 없는것이고요.
유사성이요?
응급실 가는게 능사가 아니라는 유사성이 있는데요?
그리고 출산은 예고하는게 오는게 아니에요.
어떻게 예측하고 숙박을 하나요?
병원이 멀다고는 제가 처음에 글에 썼고요.
제 댓글을 제대로 본게 맞나요?
1. 긴급한 상황에 닥치면 합리적인 생각을 하기가 엄청 어렵습니다. -> 긴급한 상황에서 벗어났는데도 그 남편이란 사람은 합리직이지 않게 경찰 탓하는 영상을 올려서 쓴 댓글입니다.
2. 5세 아이는 당시 증상에 맞는 조치를 받고 귀가하였고, 이후 증상이 급악화되기 전까지는 한참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 사이에 응급실이 아닌 일반 병원에서 진료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고요.
3. 그걸 유사성이라고 말하신다면 뭐 할 말 없네요.
임산부 남편의 준비가 소홀하고 대응이 부족했다 할지라도, 다들 겪을 수 있는 응급상황에서 일반 국민이 기댈곳은 경찰 아니면 119 아닌가요?
내실수로 인해 응급상황에서 외면당해도, 내 잘못이니까 외면 당해도 마땅해 라고 생각하실 건지 궁금하네요.
1. 남편은 대체 왜 응급상황에서 자차로 가까운 응급실을 안 갔고, 119에도 연락 안했을까요?
2. 영상 보시면 세번째 경찰 만나기 전까지 길 뻥 뚫린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경찰이 에스코트해줬고, 무사히 출산했으면 오히려 경찰에게 감사하다는 영상을 올리는 게 사람의 도리 아닐까요?
119 전화해서 응급분만 가능한 가까운 병원 알아봐달라고 하면
바로 목록 및 연락처 문자 옵니다.
일단 가까운 대학병원만
고신대의료원
동아대학병원
부산대학병원
3곳입니다
당연 119나 경찰은 가장가까운 대학병원 응급실로 안내해줍니다
그리고 대학병원 응급실은 응급분만 200%가능합니다
뉴스에 나오는 긴급분만 대부분이 대학병원 응급실로 119가 이송한겁니다
저 남편되는 사람은 해운대 좌동 퀸즈파크를 고집했으니 경찰이 난색을 표하고 못도와주는거죠
저도 끊어진 정관 연결해서라도 셋째를 낳게되면 급하면 x소리 하지않고 대학병원으로 가겠습니다.
일단 얘기가 맞고 틀리고를 떠나 굉장히 무례하네요?
상상 결혼에 이은 상상 임신까지 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