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번 샤워 한다는 가정하에,
저 같은 경우에는 샤워후 수건이 다음 샤워까지 마르기 때문에,
일주일에 한번 토요일, 일요일 생각할 시간이 좀 여유로울 때 교체 하곤 하는데요,
주변에서 듣기로 매일 샤워할때 마다 수건 교체 한다는 지인도 있어서,
많이 놀라다가 평균이 얼마 정도 되는지 궁금해서 한번 글 끄적여 봅니다.
저처럼 일주일에 한번 수건 교체 하시는 모공인들 분명히 있으신거죠??
(※ 개인성향상 답이 없는 문제라 모공에 적어요.)
매일 1번 샤워 한다는 가정하에,
저 같은 경우에는 샤워후 수건이 다음 샤워까지 마르기 때문에,
일주일에 한번 토요일, 일요일 생각할 시간이 좀 여유로울 때 교체 하곤 하는데요,
주변에서 듣기로 매일 샤워할때 마다 수건 교체 한다는 지인도 있어서,
많이 놀라다가 평균이 얼마 정도 되는지 궁금해서 한번 글 끄적여 봅니다.
저처럼 일주일에 한번 수건 교체 하시는 모공인들 분명히 있으신거죠??
(※ 개인성향상 답이 없는 문제라 모공에 적어요.)
보통 수건은 1회요
손 씻는 정도면 하루. 샤워면 1회.
사용량이 많은 경우라면 두 장 이상도 쓰구요.
예전에는 하루 이상 사용했는데, 건조기를 들인 후에는 빨래 부담이 없어져서 쉽게 교체하게 되었습니다.
샤워 후에 화장실에 걸어두지 않고 바로 외부 건조대에 널어두다보니 10~20분이면 바삭바삭 마르더라구요.
1일 1회 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시네요 ㄷㄷㄷ
저는 아침 운동을 해서 하루에 최소 2번은 샤워하고요.
하루에 많으면 열몇장도 합니다
다 같은 냄새가 난다며…
하루 약 10장정도 쓰네요
간단한 세수는 몇번 써요ㅎㅎ
건조기 이후엔 그냥 막씁니다
애들은 샤워하고 나오면 머리에 하나/몸에 하나 /발걸래 하나 이렇게 3장 쓰더라구요 그래서 아껴쓰리고 잔소리 좀 합니다
일주일은 심한것 같아요…
수건을 왜 두고두고 써야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랄까요…
저는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도 아니고 체취가 크게 없는 편이라 그렇게 쓰는데
보통 많이들 쓰시더군요.
저도 님하고 똑같이 몰랐습니다.
또 이런 패턴으로 평생 써왔지만 아무런 문제 없었고 수건에 냄새도 거의 안나서 오래 썼..;
수건은 따로있어서 하루에한번씩 교체요
수건을 여러번 쓴다는게.. 저는 좀 충격이네요
손 닦는거 빼곤 무조건 머리감든 세수하든 바끕니다.
혼자 살면서 수건 써봐야 얼마 쓰지도 않아서요.
/Vollago
그동안 제가 생각한 메카니즘은
샤워를 끝난 상태 = 몸이 매우 깨끗한 상태 = 그냥 새수건에 몸의 물만 뭍힌 상태 = 막 세탁해서 물이 뭍어있는 수건의 상태 = 마르면 똑같음
이랬던거 같네요, 하긴 각질이 남아 있을수도 있긴 했던거 같네요.
귀 뒤, 겨드랑이, 살 접히는 부분, 사타구니, 엉덩이, 발 닦은 수건을 어떻게 다시 써요????????????????
항상 문열어두는 화장실이나 창문으로 공기가 잘 통하는 화장실에선 며칠 써도 냄새가 그렇게 많이 안나더군요.
그래서 수건도 반접고 반접어기로 쉽게 접어 포개어 보관합니다. 수건은 대략 5~60장 정도 되는듯 하네요.
아직은 일광건조를 좋아합니다 건조기에서 말리는게 뽀송뽀송하긴하지만
결혼후엔 1회 사용합니다.
아침마다 새수건, 저녁에 새탁기로 꼴인 입니다.
기본 10장이상 사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