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앞에서 당당하게 주차하고, 국수나무에 식사하러 가시길래 ㅋㅋ
저도 식사값에 프리미엄 얹혀드렸습니다.
- 소화전 앞 불법주차 : 8만원(승용)
비싼 점심 맛있게드세요
쌀먹하는 것도 요즘따라 어렵군요ㅜ
횡단보도는 4만원이라..최대한 비싼걸로..
중복신고가 안되서 안타까울뿐입니다
그런데,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저렇게 찍으면 주차인지 횡단보도 앞 정차인지 어떻게 구분할까요? 운전자가 없다는 측면 사진도
같이 첨부하면 될까요?
앱으로 최초 촬영하면 1분 자동으로 카운트 다운합니다.
그 후 다시 촬영해서 신고하면 되요.
횡단보도, 소화전 앞은 주정차가 불법이라 탑승자 상관읍어요
참고로 두개의 사진이 비슷한 위치, 각에서 촬영해야합니다.
촬영각이나 거리가 크게 틀어지면 다른 사진으로 판단하더군요
아마 초상권 문제인 것 같더군요.
헐 그래요?
그동안 줌 땡겨서 찍다보면 행인 얼굴이 나온적도 많았는데 다 처리되었었는데 지자체마다 다른가보네요
하나는 전면 하나는 후면도 안됩니다.
전면 전면.
후면 후면 사진만 인정받더라구요.
전면 후면으로 신고했다가 빠꾸당한 적이 한번 있습니다.~
완전중앙은 아니지만.. 조금 불편한 위치는 맞아요
저기가 딱지 맛집이군요ㄷㄷ
제가 계속 신고하는데.. 다 수용되고 있어요 ㅋㅋ
이제 담당자 이름도 친근합니다.
평일 점심이라도 해당위치는 주정차금지 위치거든요
안전신문고 앱이에요
저런 걸 보고도 신고 안 하는 사람들도 정말 많다는 걸 알게 되고요.
점심시간이라도 소화전 앞 주차는 과태료 대상입니다.
횡단보도의 경우에는 애매하네요..
번호판 가리면 가중처벌 대상입니다.
교차 신고 하면 좋겠네요. 정의를 위하여 ㅎ
소화전
횡단보도
와우 용감한 아주머니네요...
노동법 교통법 일반계약관련법(임대차같은거)
기본적인건 기본교육에 포함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