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 사우나 애호가 입니다
통 못가다 코로나 정리되고 이젠 안전하다 싶어
가봤는데 입장료가 이만원이네요...
코로나 전엔 만이삼천원 하던 곳이었는데...
목욕만 해도 만육천원이고요
이 정도 가격이면 차라리 호텔 사우나 회원권을 끊는게
가성비가 나오겠더라고요 호텔은 아직 회원권 가격을
안 올린듯 하니....
연료비 상승으로 오르는 건 이해하는데 그 폭이 너무 크고,
지금 다시 연료비 안정화 되는 추세인데 그렇다고 입장료를 다시 내리진 않을거니 화만 나네요
집에서 탕 목욕으로는 피로 해소가 안되서 뜨끈한 사우나좀 하고픈데 참 어렵네요....
이만원짜리 찜질방 구석에 누워 호텔 회원권 알아봅니다....아무리 봐도 회원권 가성비가 낫네요....
오성급 비싼 곳 말고 비즈니스 정도로 알아보면 헬스장 + 시설 좋은 사우나 해서 얼추 찜질방 가는 비용이랑 비슷할수도 있겠습니다
/Vollago
즉 전기세가 매분기마다 올랐으니 답이 없져 ㅎ
/Vollago
/Vollago
예견된 일.
/Vollago
찜질방도 유행을 탄적이 있으니 업주들도 그때 잘 벌다 지금 그만큼 벌려니 체감도 더 크겟죠..
/Vollago
관리가 잘 안되더군요ㅜ 옷에 쉰내가..
저같은 사람은 절대 안갈 가격이네요
필수품고 아니고요
일부만 갈만한 금액이라네요 2만원이라니
/Vollago
남녀 공용이 아니고 분리되었고 안에 식당이나 매점같은건 없구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