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귀늬 고모가 윤가 넘 앞으로 꽃보낸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번엔 누가 보냈으려나요?
이걸 또 자랑이랍시고 전파 낭비를 합니다.
구름뒤에 태양은 아직 비추고 그대 운명은 뭇사람의 운명이려니 누구에게나 반드시 얼마간의 비는 내리고 어둡고 쓸쓸한 날 있는 법이니..
북조선 동무는 어째 이렇게 유명하오~. 요.
https://www.newsverse.kr/news/articleView.html?idxno=2036
대선용 쇼는 '1번'으로 충분합니다.
ㅎㅎㅎ 자랑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