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슬슬 중간반으로 이동중인데
흰머리가 10개가 안되네요 숱도 많아서 아직도 치는편..
아내는 흰머리 많아 뽑기를 포기했는데
흰머리가 아예없던건 아니고
20대 후반에 취업하고
30살에 흰머리가 숭숭 나는것 보고 경악했는데
회사 그만두고 나서는 맘편히 살면서 다 사라지더라구요
철없이 게임 많이 하며… 으하핫…
젊을때 흰머리는 스트레스가 큰 원인이었던건가…싶습니다
(아내 흰머리는 그럼 스트레스를…)
4학년.. 슬슬 중간반으로 이동중인데
흰머리가 10개가 안되네요 숱도 많아서 아직도 치는편..
아내는 흰머리 많아 뽑기를 포기했는데
흰머리가 아예없던건 아니고
20대 후반에 취업하고
30살에 흰머리가 숭숭 나는것 보고 경악했는데
회사 그만두고 나서는 맘편히 살면서 다 사라지더라구요
철없이 게임 많이 하며… 으하핫…
젊을때 흰머리는 스트레스가 큰 원인이었던건가…싶습니다
(아내 흰머리는 그럼 스트레스를…)
저는 흰 머리 뽑으면 대머리 될 거고요 ㄷㄷㄷ
머리털은 고등학생때부터... 히끗... 이제는 콧속털과.... 거기 털도 ㅜㅜ 하얗게 되어가고 있네요
어무이께 감사를....
...
검은머리도 안나서 문제죠. 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