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료 직원이 작년에 쿨매트 효과를 좀 봤다고 해서...저도 혹해서 질러봤습니다.
가격이 만만치 않네요.
전에 젤타입의 쿨매트를 좀 써본 적 있는데, 어찌나 무겁던지...글구 금방 뜨뜻해지는 것도 별로...
듀라론이라는 신소재로 만들었다는데...
쿨링성능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젤타입보단 가볍겠죠?
(카드할인은 끝났는지...더 비싸게 샀네요...ㅜ.ㅜ)

동료 직원이 작년에 쿨매트 효과를 좀 봤다고 해서...저도 혹해서 질러봤습니다.
가격이 만만치 않네요.
전에 젤타입의 쿨매트를 좀 써본 적 있는데, 어찌나 무겁던지...글구 금방 뜨뜻해지는 것도 별로...
듀라론이라는 신소재로 만들었다는데...
쿨링성능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젤타입보단 가볍겠죠?
(카드할인은 끝났는지...더 비싸게 샀네요...ㅜ.ㅜ)
As your wish, we shall be done.
같이 사는 부모님이 에어컨을 못 틀게해서...나름의 살길을 찾아야 합니다;;;
역시나 감촉...뿐이군요..ㅜ.ㅜ
반품할까....
역시나...그렇군요ㅋㅋㅋㅋ
11만원이면...소재가 좋은건가봅니다.
효과를 보셨군요!!
그 정도만 되도 만족할 것 같네유...
에어컨 없으면 뭘 사도 의미가 없더라구요..
에어컨 실컷 틀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ㅜ.
침대 눕자마자 바로 잠들어야지 쓸만하고, 누워서 딴짓하면 체온이 옮겨가서 더워집니다ㄷㄷ
역시나...한계가 있군요.ㅎㅎ
젤은 무겁고 터지면 난감해지죠...
여름에 더위 때문에 많은 고생을 했었는데요, 이것저것 다 써 보니
가장 효과가 좋은 건 페트병 큰 거 얼린 후 수건으로 감싸 끌어 안고 자는 거였어요.
냉동실에 3~4개 얼려 놓고 겨드랑이 쪽에 하나, 허벅지 사이 하나 끼고 선풍기 틀고 자면
꽤 시원하게 잘 수 있더라고요.
생활의 지혜이시군요.ㅎ 저도 한번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저는 양압기 때문에 자주 못 굴러다녀요.ㅋㅋㅋ
냉수매트라는 것도 있나요!!!
오...기대가 많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