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때문에 중고 벽걸이 에어컨 처분할려고 매입 업자한테 견적받고 한달전에 약속 까지 잡아놨는데.. 이사 전날 연식 잘못봣다고 펑크내버리고
이사전날 부랴부랴 한군데 더 알아보고 연식까지 잘 확인햇는지 재차 확인 후 약속 잡았는데 바쁘다고 약속을 이사 당일날로 미루더니 약속당일 온다고 전화까지 해놓고 잠수..
결국 당근에 후다닥 올리고 처분햇는데
원래 에어컨 매입업자들이 이런건지 아니면 운이 더럽게 나빠서 두번이나 바람맞은건지
어제 기분 더럽더군요..
업체 까발리고 싶지만.. 번x장터에 홍보하는 업체이니 모든업체가 그런건 당연히 아니겠지생각하며ㅠ
혹시 에어컨 처분하는데 참고들 하십시요~ㅠ
/Vollago
그런거 같더라구요..
애시당초 설치건이 많으면 빨리 다른 약속잡게 말이라도 해줘야되는데 그냥 잠수타버리니 더 문제인거 같아요 ㅠ
/Vollago
당근으로 하면 번거로울까봐 안했는데
생각보다 사가실려고 하는분이 꽤 돼더라구요;;
앞으론 당근이용을 잘 해봐야겟네요
/Vollago
저도 예상은 하고 가격 많이 받을려고 한것도 아니고 알아본 업체 모두 동일 가격을 말했어요.ㅠ
전 거의 처분의 목적을 뒀기에..
/Vollago
근데 어짜피 중고 싸게사서 중고 에어컨가격/설치비등 비싸게 해서 돈버는게 아닐까요? 결국 중고도 매입을 잘해놔야 설치 장사도 잘 될것 같은데@.@
/Vollago
차리리 매 번 5-10만 싸게 팔되, 펑크를 방지하고
펑크시 계약금을 낼름 먹는게 이득이더군요.
전 가전 팔 때 50%를 받은적도 있어요 계약금으로요
대신 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