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네켄이나 그롤쉬나 그놈이 그놈인 맛이지만
개인적으로 그롤쉬 더 좋아했습니다(병이 맘에 들어서 좋아한 이유도 있습니다만)
마트에서도 그롤쉬 흔하게 살 수 있었는데
어느 순간 동네 마트에서는 실종 됐네요.
오늘 같이 더운날 차갑게 해서 보리차 같이 마시기 좋은데 아쉽습니다 ㅜ
하이네켄이나 그롤쉬나 그놈이 그놈인 맛이지만
개인적으로 그롤쉬 더 좋아했습니다(병이 맘에 들어서 좋아한 이유도 있습니다만)
마트에서도 그롤쉬 흔하게 살 수 있었는데
어느 순간 동네 마트에서는 실종 됐네요.
오늘 같이 더운날 차갑게 해서 보리차 같이 마시기 좋은데 아쉽습니다 ㅜ
디아지오에서 철수시키려나봐요
그외 국가에서는 계속 판매한다고 하더라구요.
저역시 홉하우스13라거 좋아하는데 단종되면 넘 슬프죠^^
개인적으로 편맥 다섯손가락 안에 든다고 봅니다.
저도 먹어본 것중 다섯손가락 안에 들어갑니다.
최근에는 필스너우르켈의 너프로 인해 개인적 입맛으로 산토리프리미엄몰츠와 더불어 양대상맥이
되었는데 산토리는 가능한 불매를 생각하다보니 홉하우스가 1빠가 되었네요.
근데 구하기 힘듭니다
이젠 13도 안보이고 오로지 라거와 기네스만 남아버린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