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정안에 따르면 예술·문화공연 입장권을 액면가 또는 정가를 초과하는 금액으로 재판매하면 모두 암표로 간주해 처벌한다. 재판매 성사 여부와는 관계없이 티켓 액면가나 정가의 10∼50배에 달하는 벌금을 부과할 수 있다. 또 허위 데이터나 플러그인·매크로 프로그램 등 기타 부당한 방법으로 티켓을 구매하다 적발되면 3년 이하의 징역과 300만 대만달러(약 1억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또한 대만 문화부는 3개월 안에 대형 전시·공연행사의 티켓 구매 실명제 실시와 티켓 재판매 거래 플랫폼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 일정 등을 제출하기로 했다.
지난 3월 18~19일 양일간 블랙핑크는 대만 가오슝에서 월드투어 콘서트를 했다. 이때 암표 가격이 정가의 45배까지 뛰었다. 입장권 액면가는 8800대만달러(약 38만원)였는데, 암표는 최고 40만 대만달러(1734만원)에 거래됐다고 전해졌다.
블랙핑크가 쏘아올린 작은 공...
우리나라도 되팔렘 방지법 마려운데... 일들을 안하니 원
요
매크로 행위 걸리면 업무방해로 50배
얼마를 붙여서 팔아댈지.. 지난 우루과이 국대 방한때 암표팔이들 보고 치를 떨었었는데요
AI로 티케팅 상황을 분석해서 인기가 있으면 실시간으로 티케팅 가격이 올라가는(...)걸 하려고 한다네요
작년 여름에 영국에서 공연을 보려다 공식 암표에 아주 제대로 당했는데 저는 그냥 정가에 팔고 암표상 막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