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부터 살펴봅니다.
1. 이색조합
중심멤버는 아현입니다.
트와이스의 나연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올라운더.
여기에 태국멤버 두명은 청량함, 유니크한
두가지 색깔이 매우 선명합니다.
일본인 래퍼 둘도,
보컬라인 하람, 로라도.
즉, 멤버 전체가 완전한 실력파 구성은
제 생각에 처음인 것 같습니다.
기존에도 있었다라고 생각하신다면...
각자 판단이라고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떠올리시는 그 몇몇 그룹도 전 부족한
멤버가 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암튼...
가장 큰 부분은 자기색이 강한...
그것도 아주 강한 멤버들이 일곱이나
모인적은... 없었던 것 같네요.
본적 없는 조합입니다.
2. 각자가 솔로급.
치키타... 맑은 목소리의 장점은 살리고,
그 어린 나이에 감정도 실고 적절한 스킬도 사용하고...
확실한 솔로급.
하람의 보컬은
최상위 티어를 따낼 정도로 아주아주 매우 훌륭합니다.
위 영상에서 하람의 목소리가 나올 때
감정이 같이 움직였습니다. 대단한 보컬입니다.
파리타는 아리아나그란데 생각났습니다.
보컬은 물론 딴판이지만 이미지가 그러하고,
보컬은...매우매우 유니크하고..그러면서 강력합니다.
강한 목소리가 갖는 단점은 모조리 빼고,
장점만 남은 파워풀한 보컬입니다.
아현은 랩, 보컬, 아티스트로서으 감각이
전 멤버중 가장 훌륭한데,
리더로서도 적합해 보이고,
팀의 중심이 되기에도 적합해 보이고,
알엠처럼 팀의 음악 색깔을 이끌어 나가는 중추 역할을
뛰어나게 해낼 인재로 보입니다.
대개 재능이 뛰어나도 자기 살길 찾기 힘든 아티스트도
많은데요.
아현은 자기 살길 모색할 줄 아는 인재로 보입니다.
이런 멤버가 있어야 팀내 사고치는 멤버가 줄어들죠.
영상은 프리데뷔곡이지만,
각자의 매력을 정말 잘 살리면서
감정적 호응까지 이끌어 내는
기대 이상의 곡이었습니다
각자의 개성이 너무나 강한데, 잘 조합될 수 있을까...
에 대한 해답과 팀의 포부를 담은 것이
를 프리데뷔곡의 목적으로 보여집니다.
p.s 참고로 YG가 언급한대로
이렇게 개성이 강한 솔로급 멤버로 이루어진 팀은
결국 유닛 활동을 하게 될 수 밖에 없지 않나 싶습니다.
안하면...재능 낭비죠.
5명 선발하려고 사실상 결정해 두었는데,
7명 전원을 원하는 팬들의 요구가 이례적일 정도로
거의 전부에 가까웠다고 합니다.
그래저 전원으로..
곡만 잘 뽑으면 대박 분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