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저희 학교 축제가 다시 열린다는데, 올해도 안타깝게 술 판매는 금지라고 합니다.
교육부에서 예전에 딴지를 걸어서 주류 판매가 금지된 것으로 아는데, 올해도 얄짤 없나봅니다 ㅠㅠ
그래도 뭐 각자 마실 술 가져와서 마시는 건 괜찮다니.. 뭐 알아서들 잘 밀수(?)하거나 챙겨와서 마시거나 할 거 같네요.
4년만에 저희 학교 축제가 다시 열린다는데, 올해도 안타깝게 술 판매는 금지라고 합니다.
교육부에서 예전에 딴지를 걸어서 주류 판매가 금지된 것으로 아는데, 올해도 얄짤 없나봅니다 ㅠㅠ
그래도 뭐 각자 마실 술 가져와서 마시는 건 괜찮다니.. 뭐 알아서들 잘 밀수(?)하거나 챙겨와서 마시거나 할 거 같네요.
협조 공문 자체는 국세청에서 시작했고요.
술짝으로 쌓아놓고 토할때까지 마셔야하는..
축제에서 술을 몰아내는것 적극 찬성입니다
확실히 대학생들을 고등학생 다루듯 하는 느낌이네요.
/Vollago
/Vollago
꽐라된 상태로 응급실에 실려와서는 침상에다가 토사물에 똥오줌 지리고 몸부림치고 욕하길래 적당히 좀 하라고 목소리 높였더니 그거 가지고 응급실 의료진들은 불친절하다고 민원넣고 술 좀 그만 마셨으면 좋겠어요.
주류 판매는 허가증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허가증 없이 아무나 주점에서 술 파는 걸 못하게 하는 건 잘 하는 것 같습니다. 술은 나가서 술집에서 마시면 되니까요. 우리나라도 술집에서만 술 먹게 하고 공공장소에서는 못 먹게 하면 좋겠습니다.
20대 때부터 느낀거지만 대학 측제에서 술파는게 뭔가 이상했어요
우리나라는 술에 너무 관대한것 같습니다.
외국처럼 일반 슈퍼에서도 주류 판매 금지하고
주류판매점을 별도로 두어야 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