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아버지한테 배웠지만... -_-;
고등학교 때는 유독 술집을 '뚫어'보려고 노력한 것 같네요
'술파는 가게' 이런 것도 정보 공유하고 ;;;;
어디 뒤에 막걸리집 가면 판다더라 이런거요 ㅋㅋㅋ
여기는 모범생분들이 많이 계셔서 안해보셨을라나요^^;;;;
다들 공부만 ㅠ
술은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아버지한테 배웠지만... -_-;
고등학교 때는 유독 술집을 '뚫어'보려고 노력한 것 같네요
'술파는 가게' 이런 것도 정보 공유하고 ;;;;
어디 뒤에 막걸리집 가면 판다더라 이런거요 ㅋㅋㅋ
여기는 모범생분들이 많이 계셔서 안해보셨을라나요^^;;;;
다들 공부만 ㅠ
민증 나온뒤로는 일년에 3병미만으로 먹어요
아... 슬프네요 얼마전엔 74범띠 소리까지 듣고
작년말에는 고2때 담임선생님 만났는데 선생님께선 저보곤 얼굴이 변함없이 참 한결같다고 말씀을.... ㅠㅠ
지금은 노안이지만요 ㅠㅠ
일주일에 세번씩도 먹으러가고 그랬습니다. 락카페라 불리는 춤추는 술집들도 자주가고....
고삼땐 그냥 동네 포장마차를 더 자주간듯...... [m]
고교를 야간 다녀서리.. 낮에 회사 다녔었는데..
뭐 회사 앞에서 걍 사먹던지..
아니면 회사 근처 조그마한 선술집이나 호프집 가곤 했습니다.
96학번이니..
93년도 부터 마셨군요..
중학때부터 핀 담배는 끊었는데..
술은 참 끊기 힘드네요..
저 혼자 삼겹살 꾸워서 막걸리 두병째입니다 ;;;
진짜 술 끊어야.. 하는데..
막걸리.. 과실주.. 기네스.. 너무 좋아요 ㅠ,.ㅠ
늘상 소주사들고 야구장가고... 가락시장에서 회떠먹고 그러고 놀았습니다.
그러다 한번 선생님들한테 걸려서 운동장 무한 뺑뻉이를.....
초등학교때 친구들은 길에서 절보면 누군지 바로 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