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54가 국내에선 SKT 전용폰에 출고가도 70에 육박할걸로 예상하고 있던데
혹시나 싶어서 아마존 들어가보니 375불에 아마존 직배 49불 해서 424불에 살 수 있군요. 이러면 56만원 정도 되네요. 가끔 더 싸게 나오면 52만원 정도 하기도 하더군요.
국내판과 해외판의 수리는 MST 유무랑 AS 방식의 차이인데 MST랑 센터 AS를 포기하고 돈을 아낄 것이냐가 핵심이긴 하겠네요.
물론 성지 가면 공짜 정도가 아니라 차비까지 나오긴 하겠지만, 성지들이 개인정보 관리가 잘 안된다는 말들이 많이 나와서....
그거 생각하면 그냥 자급제가 나을 수도요.
근데 A54 는 자급제로도 좀 팔아주지 왜 SKT 전용으로 갔는지 모르겠네요. S23이 잘 안팔려서 그런지...
구글 파이 조건이 꽤 좋군요....
심지어 스펙도 더 좋았고.
삼성은 그동안 국내시장용 중급기는 항상 램 6gb 옵션만 넣긴 했었죠...
MST 모듈이 없죠.
그런 지역제한이 있군요.. 신기하네요.
애플페이는 지역제한이 없던데 삼성에서 개선할 필요가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