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형의 측면승부에서 언급하던데...
탈당이냐, 축출이냐... 이 두가지 선택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거의 모든 언론들이 난리고,
같은 당 출신 의원들이 방송에서 비난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
탈당을 하려면 일요일 오전에 하는 것이 제일 좋다고도 하던데...
결국 이 결과로 이어지네요.
기울어진 언론
민주당 내의 수박들
기민하지 못한, 영리하지 못한 민주당..
대체 언제까지 이럴까....
민주당 인사들이 한 목소리를 내서 프레임 전환을 했어야 했다고 하던데 수박들과 언론들이 신나서 기사를 쏟아내서...ㅜㅜ
제가 후원도 하는 의원이라 더 안타깝네요.
김남국 의원 견뎌내시길...
이참에 숨어있던 수박들도 커밍아웃시키면서 총선공천과정에서 피아식별을 분명하게 하는 건 분명 진영 전체에서는 이익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대선때 당 도움도 없이 홀로 전국돌며 박빙의 승부를 벌인 이재명 대표 보며 참는데... 최강욱 의원부터 조국까지... 협치러에 수박에 자걱도 없는자들이 대리사과나 받는데... 아무리 대안이 없어서 어쩔수 없이 민주당이라지만... 더불어도 민주도 타이틀 맞냐 싶은게... 총선 2/3은 이유로 넘어야 그나마 저 대통령 자동거부권을 넘을텐데... 얘들이 또 권한있다고 잘 쓰지도 않거든요. 수박밭이라... 지금도 숫자가 모자른가요. 할생각이 없는거지...
할말불만 쓰면 하루 종일인데... 일단 좀 참습니다.
도대체 뭘 잘못해서 당에서 밀어내나요. 그게 당원들 의사도 아니고 당원에겐 어차피 갈데없지라고 빨대나 꽂고, 지들 맘대로 할거면 당원은 왜있죠...? 천원도 아깝네요. 이 당 가지고 검찰에 쳐맞으면서 다음 정권 가져올수 있는게 맞는지... 그 따라서 수박들이 협치 외치는 꼴을 또봐야하는지 혼란이군요...
저쪽은 똘똘 뭉쳐서 어떻게든 해체 할려고 하는데
같이 동조하며 같은 당사람을 ...
민주당은 설마 가 역시나 인것 같네요
굿당과 농운이가 원하는대로 움직여 주니 참 ....
너무 답답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