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2800이면 많지는 않아도 초년생 연봉으로 혼자서 먹고 살만은 하겠다 싶었는데 실수령 200 간신히 패스라니 뭔가 씁쓸하네요.. 2800도 초봉치고 그리 낮은 것이 아닐텐데..
연봉 4000 받아도 실수령 300이 안되는군요
허허 길거리의 그 많은 외제차와 서울에 널린 고급 아파트는 대체 다 누구 건지 모르겠어요 ㅎㅎ
연봉 2800이면 많지는 않아도 초년생 연봉으로 혼자서 먹고 살만은 하겠다 싶었는데 실수령 200 간신히 패스라니 뭔가 씁쓸하네요.. 2800도 초봉치고 그리 낮은 것이 아닐텐데..
연봉 4000 받아도 실수령 300이 안되는군요
허허 길거리의 그 많은 외제차와 서울에 널린 고급 아파트는 대체 다 누구 건지 모르겠어요 ㅎㅎ
문제는 미래를 준비하는게 안될뿐이죠..
원래 재산이 많은 사람도 많고 금융, 사업소득이 많은 사람도 많죠.
30세-34세면 사회초년생이라고 해도 무리가 없을듯한데
저 연령대 임금이 21년도 기준으로 중위소득 300입니다. 남자만 분리하면 320이구요.
다들 잘 벌고 사네요 ㅠㅠ
월 400 시간을 일하더군요 ㅎㄷㄷ
1달동안 집에 거의 안갔다고 보면 됩니다 ㅎㄷㄷ
그나마 같은 2,800이라도 청년들은 중소기업 다니면(중소기업이 90% 정도니) 소득세 90% 감면이 되어서 실수령액이 조금 더 늘어날텐데 만 35세 이상부터는 이것마저도 없죠.
소득세감면 90퍼 받고있는데 월급에 계산 안하고 연말정산때 해주더군요...
그리고 군복무 했으면 2살 추가해줍니다
전 우리 직원들 연말적용으로는 하되, 소득세를 80%로 떼주고 있습니다 ㅋ
1인가구 207만원정도네요
요
부양가족이 있다면 힘들겠지만...
잘나가는 대기업 신입이 영끌하면 7000ㅡ8000된다니... 그에비해 중소기업은 초봉은 3000도 어렵죠..
역시 월급 빼고 다 올랐네요
기업 하기 좋은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