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나흘 전, 새벽 시간 서울 강남의 한 번화가에서 서로 모르는 사이인 남성이 여성을 폭행했습니다. 연락처를 알려달란 요구를 거절한 뒤에 벌어진 일인데, 피해자는 얼굴과 코뼈가 부러졌고 경찰은 아직 가해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윤정주 기자입니다.
[기자]
새벽 시간, 서울 압구정 길가에서 여성 일행과 한 남성이 대화를 나눕니다.
대화를 마친 남성이 돌아서려는데, 지켜보던 또 다른 남성이 다가오더니 갑자기 여성에게 주먹을 휘두릅니다.
...중략...
피해자는 당시 경찰 대응도 문제가 있다고 말합니다.
[피해자 : 거절하자 갑자기 때렸다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경찰이) '그럼 묻지마 폭행은 아니네요'(라고.) 사람을 때리는데 당연히 당위성은 없죠.]
사건 발생 나흘이 지났지만, 경찰은 아직 가해자가 누구인지도 모릅니다.
당시 경찰이 출동했을 땐 가해자의 지인들만 남아있었다는데, 지인들이 가해자의 신원을 얘기하지 않아 파악할 방법이 없었다는 겁니다.
나흘 전, 새벽 시간 서울 강남의 한 번화가에서 서로 모르는 사이인 남성이 여성을 폭행했습니다. 연락처를 알려달란 요구를 거절한 뒤에 벌어진 일인데, 피해자는 얼굴과 코뼈가 부러졌고 경찰은 아직 가해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윤정주 기자입니다.
[기자]
새벽 시간, 서울 압구정 길가에서 여성 일행과 한 남성이 대화를 나눕니다.
대화를 마친 남성이 돌아서려는데, 지켜보던 또 다른 남성이 다가오더니 갑자기 여성에게 주먹을 휘두릅니다.
...중략...
피해자는 당시 경찰 대응도 문제가 있다고 말합니다.
[피해자 : 거절하자 갑자기 때렸다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경찰이) '그럼 묻지마 폭행은 아니네요'(라고.) 사람을 때리는데 당연히 당위성은 없죠.]
사건 발생 나흘이 지났지만, 경찰은 아직 가해자가 누구인지도 모릅니다.
당시 경찰이 출동했을 땐 가해자의 지인들만 남아있었다는데, 지인들이 가해자의 신원을 얘기하지 않아 파악할 방법이 없었다는 겁니다.
... 이하 생략...
"당시 경찰이 출동했을 땐 가해자의 지인들만 남아있었다는데, 지인들이 가해자의 신원을 얘기하지 않아 파악할 방법이 없었다"
????????????????????????????????????????????
이게 무슨 말이죠???????????????????????????
참 신박한 논리네요
범죄자 은닉, 공범 인데요 ?!?
아니 없는 일도 아닌데 남을 정신병자 취급합니까?
'한일해저터널 뚫리면 안좋은가요?'
예전 이런 댓글 달았던 분이라 ㅋㅋㅋ 메모기능은 참 좋아요!
여튼 '정치병' 역으로 생각해 보면 한동훈 비유에 '정치병' 운운하는게 오히려 회원님이 말하는 '정치병'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해 보시는 것도 자기계발에 도움이 될듯 한데 그럴일은 없겠죠 ^^
공통분자만
추려도 당시
알리바이로
얼마든지 잡겠는데요
뭐하는거죠?
지인도 있고 피해자도 있는데 가해자를 못찾아요?
주변 CCTV라도 봤어야죠.
20년 전부터 집밖은 위험하다고 했는데 아직도 그렇네요. 어딜 나갈수가 없네요
그래 성실히 현장에서 일하는 진짜 경찰분들도 도매급으로 욕을 먹겠지만 그 또한 감당해야죠!!!
어떤 시험을 보고 어떤 교육을 받길래 저 모양인지...
길게 몇자 적었다가 현타와서 그냥 접었습니다.
유전무죄세상이니 견찰도 빙빙돌리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