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를 안보고 경찰에 넘겼다고 했는데 애들이 든 물건을 직접 본 것 같은 묘사가 있어 댓글로 물어보니 cctv봤다고 번복
차를 입고 시켰다고 했는데 애 아빠가 어떻게 주차장에서 차량을 확인한거냐고 물어보니 그 다음부터 댓글 없음
cctv를 안보고 경찰에 넘겼다고 했는데 애들이 든 물건을 직접 본 것 같은 묘사가 있어 댓글로 물어보니 cctv봤다고 번복
차를 입고 시켰다고 했는데 애 아빠가 어떻게 주차장에서 차량을 확인한거냐고 물어보니 그 다음부터 댓글 없음
와닿는게 있기도 하지만 잉??? 이런 부분도 있고...
근데 주작이라고 판명이 난건가요?
그걸 지적하니까 말이 바뀌었는데 애 아버지가 차량을 확인하고 연락주었다고 한 시점이 이미 차량을 입고해서 차가 주차장에 없어야 하는 날이었습니다.
그걸 지적하니 그 이후부터 원글 작성자의 댓글이 달리지 않고 있구요.
가장 이상하다고 생각하는건...
두번째 글 첫 시작..... 6번째 줄
" 그냥 진위여부를 떠나서 "
이건 왜 썼을까.. 이상하긴 합니다............ 허허허....
(보통 저는 제 경험을 쓸 때, ""믿던 말던...."" 이라는 표현을 잘 써서 그런지....
진위여부.. 라는 표현이 굉장히 이상해 보입니다. 허허허.. 이거 참...)
그 전 글은 이혼...하고 동창 만난 얘기로 시작해서 벤츠 뽑은 이야기....
근데 그 글에서 느껴진 표현들과 아우디 글에서 느껴진 표현들이...
흠... 진실을 쓸 사람 같았는데.. 휴우....
후기 없으면 주작 가능성 100% 겠네요.. 후기 보고 싶었는데 ㅠ.ㅠ 아까비....입니다.
익명2라는 사람이 남편으로 간주합니다..... 라고 하고
(이건 뉘앙스상 그냥 비아냥 으로 봅니다... 실제로 남편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진 않구요.)
후에 바나바스12님이 당사자시면 진짜 실수하는거예요.. 라고 한 부분이 있긴 한데...
이 부분도 이상하긴 하네요....
(댓글로 사과의 글을 정중하게 올리면 몰라도... ㅋㅋㅋ 이건 들여다 보면 볼수록 허허허 웃음만 나옵니다.)
댓글들도 다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