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는 잘 보지 않습니다만...(그래서 딱히 성능이 필요는 없는것 같아요..물론 올레드가 좋다고는 하지만)
6년전에 산 60인치 티비가 있습니다..
작년 8월에 인테리어 시공후 입주하면서 그걸 들고 와서 이기회에 벽에 걸었습니다만...
화이트톤 인테리어에 은색 프레임의 티비가 영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앵커 인피니프로 사운드바도..
성능은 정말 아무 상관 없는데 디자인을 해친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티비를 올해는 꼭 교체를 해보려고 합나디
액지형 티비에 마이쉘프라고 불리는 원목 악세사리를 포함해서 꽤 가격이 내렸더군요..

(티비와 티비 왼쪽에 그리고 위에 보이는 선반들이 악세사리더군요.)
기껏 열심히 설계하고 공들여서 인테리어 했는데 집에서 제일 넓은 벽중에 한곳을 엉성하게 두는게 마음에 걸렸는데..
올해 꼭 시도해볼겁니다.. 프리스타일이라는 프로젝터를 빼고 저렴하게 주면 좋으련만 아무짝에도 없는 사은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