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손님으로 가서.. 아 호텔 직원들은 어디로 다니나?? 쾌적하네 했는데..
마치.. 빙산의 일각처럼 공간이 따로 있더라고요..
개미집 미로처럼..세탁실도 있고, 사무실도 있고 , 전산실도 , 직원식당도 있고..... 등등.
그런데 하나같이 좁고 창문도 없고...
창문은 다들 객실로 했을거 같긴하고.. 아 답답하겠다 싶더라고요.
우리가 손님으로 가서.. 아 호텔 직원들은 어디로 다니나?? 쾌적하네 했는데..
마치.. 빙산의 일각처럼 공간이 따로 있더라고요..
개미집 미로처럼..세탁실도 있고, 사무실도 있고 , 전산실도 , 직원식당도 있고..... 등등.
그런데 하나같이 좁고 창문도 없고...
창문은 다들 객실로 했을거 같긴하고.. 아 답답하겠다 싶더라고요.
심지어 현대백화점 본사는 한동안 압구정 현대아파트 상가 건물에 있었습니다.
지하에 사무실이 있습니다. 파트별로 다 있구요.
직원전용 엘레베이트 타고 다니는데. 미쳐뿝니다.
음식부터 온갖사람들이 다 타고 다녀용.
대기시간 길고. 고장도 자주나고.
호텔 시설관리는 두 번 다시 안갑니다. ㅋㅋㅋ
요.
호텔 직원들도 같이 있었는데, 와. 저야 한달 정도 지원나와서.. 상관없지만..
다른분들은 ㄷㄷㄷ
보안이 필요한 사안이었는지라 사설 경호팀까지 붙여서 삼엄하게 경계하며 평가위원들도 평가기간동안 휴대폰을 비롯 인터넷까지 차단하며 작업을 했습니다.
식사제공을 하는 직원들, 호텔매니저와 협의하며 유심히 보니...
고객들이 다니는 통로가 따로있고, 직원들 통로가 따로 있더라구요.,
직원전용 통로는 좁고 길고 에둘러다니게 되어 있다보니 첨 들어갔다가는 어딘지 길을 잃을 정도였습니다.
롯데백화점 명동은 극장가가능 엘베 타고 위로 가면..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여기도 맛은
신세계 백화점 명동은 괜찮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안에 햄버거 매장도 따로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