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차이나 반도의 문명을 개척해준 강인데
어쩌다가...이런와중에 댐건설은 더한다는 중국..
일대일로도 문제지만
중국이 환경으로도 주변에 민폐주는게 우리나라에게만 주는게 아니었군요ㅡㅡ(불법어선은 경제 환경 둘다 포함인데 저 멀리 갈라파고스까지 가서 피해줄정도라죠..한반도 바라보는 해안원전들도 조심해야하구)
답이 없는 욕망덩어리들..
인도차이나 반도의 문명을 개척해준 강인데
어쩌다가...이런와중에 댐건설은 더한다는 중국..
일대일로도 문제지만
중국이 환경으로도 주변에 민폐주는게 우리나라에게만 주는게 아니었군요ㅡㅡ(불법어선은 경제 환경 둘다 포함인데 저 멀리 갈라파고스까지 가서 피해줄정도라죠..한반도 바라보는 해안원전들도 조심해야하구)
답이 없는 욕망덩어리들..
전두환 '평화의 댐' 생각도 나네요 ㅋㅋㅋ
13년 전 오늘, ‘대국민 사기’ 전두환표 평화의 댐이 완공됐다
등록 2018-10-19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66555.html
[역사 속 오늘]
2005년 10월19일, 1987년 착공한 ‘평화의 댐’ 18년 만에 준공식
1986년 당시 전두환, ‘서울 물바다론’ 내세우며 댐 건설 당위성 강조
5공 몰락과 함께 건설 중단…1993년 국민 우롱 ‘사기극’ 판명
전두환 사기극의 '끝판왕', 평화의 댐 가보니…
[손호철의 발자국] 27. 강원도 화천 : 평화의 댐? 사기의 댐!
손호철 서강대학교 명예교수 | 기사입력 2021.05.07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1050616502074669
이 댐은 결국 문제가 되고 만다. 군사독재 세력과의 3당 합당에 의해 대통령이 됐지만, 원래 민주화운동 출신인 김영삼 대통령이 1993년 취임해 이에 대한 감사원 특별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전두환 정권이 시민들의 대통령 직선제 요구를 무마하기 위해 북한의 수공 위협을 크게 부풀린 것으로 드러났다.
이 조사에 따르면 북한 금강산댐의 최대 저수량은 59억 톤 남짓이고, 평상시는 이의 절반 이하인 27억 톤 규모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마디로, 금강산댐 저수량을 실제보다 4배가량 뻥을 쳐 국민들을 수공 공포에 빠지도록 사기를 친 것이다. 그리고 이 같은 사기에 성금을 내기조차 버거울 정도로 가난했던 많은 학생들이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상처를 받고 부모를 원망해야 했다.
우리는 그런강이 북한강 지류 하나라서 다행? 인가
나일강 상류 국가인 이디오피아의 댐건설로 인해
이집트 쪽 나일강 수량이 엄청나게 주는 모양입니다.
이때문에 이집트 국가적 문제가 되어 실업률 상승, 농산물감소이 발생한다고 하네요.
최악의 경우 이집트와 이디오피아가 전쟁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우리도 어린애들 코묻은 돈까지 싹싹 성금으로 긁어 모으던
"금강산댐 수공 위협" 이 있습니다.
그거 보면서 엄청 무서웠는데 말이죠..ㅠ.ㅠ
그때 오백원 가져가서 냈는데..ㅠ.ㅠ
당장 쌀이 문제가 되겠군요.
내륙국가라 메콩강이 유일한 수자원일텐데 허허...
여기에잘나와있습니다
저기처럼 북쪽에서 왔으면 정말 끔찍했을
정치적으로는 한국이 미국에 예속된 것보다 나은 상태일 걸요.
저긴 중국군도 주둔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장 중국과 사이멀어지면서 수출적자 바닥치는 우리나라도 경제적 예속 되있긴 마찬가지 같고요.
많은 동남아 국가에서 농업이 국가산업과 수익에 차지하는 비중은 아직까지 매우 큽니다.
1차산업 농업에 필요한 물이 없으면, 당장 중국의 압박에 눈치를 보게되는 것이죠.
여름에 비 많이 온다고 수문을 한번에 열면
큰 참사가 날꺼같아서 무섭네요.
국경을 넘는 수자원의 문제에 대해서는 다른 곳도 분쟁이 많을 것 같네요.
시리아가 수자원 확보를 위해 요르단 강 상류에 댐을 건설하려고하니까 수자원 고갈을 우려한 이스라엘이 군사적 공격을 시작하면서 전쟁이 벌어졌습니다. 승자는 이스라엘에게 돌아갔고, 요르단강 상류지역은 물론 또 다른 주요 수원지인 골란고원까지 점령했죠.
심각하네요...
https://www.bbc.com/news/world-africa-50328647
1. 중국의 정치방식
저게 단순히 중국의 욕망 때문이라고 보는 것은 악마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중국 입장에서는 저장된 물이 필요하니 자국에 댐을 건설하였을 겁니다. 아울러 하류 지역에 있는 여러 물줄기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 계산도 했을 겁니다. 이를 통해 외교적 우위를 차지하고 싶었겠지요. 그런 시도 자체가 다른 나라들에게 보내는 정치적 메시지로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태국이 자신들에게 굽히고 들어오라는 신호를 보낸 것이겠지요? 태국 정부가 이 신호를 읽고 긴밀하게 움직였느냐 아니냐도 함께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중국의 저런 정치기술이 일반 시민들에게 큰 피해를 입힌다는 것은 두말할 여지 없는 사실입니다. 그런 면에서 비난받아 마땅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먹고 먹히는 약육강식의 외교가 횡행하는 세계정세 속에서 국가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먼저 따져봐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가 굥을 싫어하는 것도 같은 이유니까요.
2. 왜 하필 지금 시점에 KBS가?
KBS는 공영방송이라는 위치에서 현 정부의 나팔수 역할을 하는 것을 똑똑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갖가지 많은 뉴스가 이재명 대표를 때리고 김남국 의원을 비롯한 많은 야당 의원들을 비난하는 논조를 띄고 있지요. 물증은 없지만 분명히 현 여당과 정부와 가까운 사람이 실권을 쥐고 있는 언론답지 않은 언론입니다. 그런데 굥은 연일 중국을 비난하고 있습니다. 실상은 굥과 중국의 갈등이라 봐야 하지만 굥이 대통령이다 보니 어쩔 수 없이 한국과 중국의 갈등이 되어가는 상황인데요. 이런 상황에서 친굥방송인 KBS가 중국을 비난하는 논조의 방송을 내보냈습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공정한 방송을 추구했다면 태국 국민들의 어려움과 함께 중국 정부에서 댐을 저렇게 많이 건설한 목적을 함께 취재해서 내보했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제가 보기엔 그저 중국을 악마화시키는, 혹은 욕받이로 만드는 방편의 하나로 보입니다. 참 치졸한 방식이지요. 자기들을 탄압하는 정부에게는 언론자유를 외치지 못하는게 한국 언론이라고 변상욱 대기자가 평가했는데 그 최전방에 KBS가 서 있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휴머니즘적인 관점에서는 태국 국민들이 당하는 아픔에 공감하는게 보통입니다. 그걸 노리고 방송 플롯이 짜졌고 내용도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중국의 악마화입니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타인의 아픔을 무시하는게 나쁜 행동인 것은 맞지만 그것이 횡행하는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좀 더 냉정하게 바라봐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또한 일본과의 역사적 문제 있는 와중에도 훗카이도 얼음축제 나 여행들 가는 분들 보도도하고 그런적도 있구요.
어느 외교적 민감한 구석이 있는 나라라곤해도 그나라의 문제를 타이밍 봐가면서 이땐 안하고 이땐하고 그러는것도 좀 이상하다곤 생각합니다.
이슈가 있으면 일단 취재하는것이지요.
일단 김원장기자는 동남아특파원으로서 여러가지 문제 보도하는데
미얀마도 목숨걸고 가서 민주주의시민들 만나고 온적도 있었죠.
나름 국민들에게 신뢰도받는 기자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인들 여론조사 몇년째 중국과 일본이 비호감 탑2입니다.
그만큼 옆나라들이 오지게 나쁜이미지를 구축하고있고 이슈가 여러분야에서 나오죠.
자기들이 자체적으로 만드는게 훨씬 많습니다.
고대국가때부터 이미 갈등이 시작이었지만요.
전쟁이나 주종관계나..
정부의 외교는 이성적으로 꼼꼼하게 해야하지만
국민감정상의 앙금.. 동아시아3국이 당장 어우러지고 화합하기에는 너무나 어려운 초초초초고난이도 일것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