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전인가? 그때 처음 귀뒤냄새가
홀애비냄새 주범이라는걸 알았어요
인터넷 검색해보니 많은분들이
귀뒤를 문지르거나 긁어서 냄새맡아보면
치즈냄새 치즈꾸린내가 난다길래
저도 문지르고 맡아봤는데 전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딱히 공감을 못했어요
근데 많은나이는 아니지만 올해32살인데
작년부터 신기하게 귀뒤랑 귓구멍에 검지 갖다대고
냄새 맡아보니 그 묘한 치즈냄새가 나네요
그전엔 정말 안났구요
피지분비량이 늘어서 그런건지..
30대 초반부터 그전이랑 다르게 자주체하고
몸이 조금씩 늙는다를 느끼고 있는데
냄새까지 추가되네요..
씻는건 기본이고 중간중간 물티슈로
귀뒤랑 귀안쪽 닦아주던가 해야할거 같습니다
깨끗이 씻어야겠어요 ㅎㅎ
근데 많은나이는 아니지만 올해32살인데
근데 많은나이는 아니지만 올해32살인데
😡...
몇 년 뒤에 보면 그때가 좋았지 하시겠죠
맞는거같아요
정말 몇년전만 해도 귀쪽을 문질러도
일절 냄새가 안났는데..
여드름 같은 경우도 갑자기 턱쪽에 나기 시작하고 그러네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