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60억 가상화폐 인출 팩트체크
-인출여부?
코인 거래소를 A라는 곳에서 B라는 거래소로 옮겼을 뿐(이체) 인출이 아님.
쉽게 비유하자면 신한은행에서 국민은행으로 이체한 것과 마찬가지. 계좌를 옮겼을 뿐 ‘인출’은 440만원이 전부임.
비자금으로 쓸 만한 금액 자체가 아님.
-60억 코인을 현금화?
(실명제 이전) 현금화는 440만원임.
-60억 수익?
주식처럼 가상화폐 가치도 변함. 최고점 기준 60억이었을 뿐 이후 가치는 하락했고 현금화(인출) 자체가 없었음.
-이상거래 탐지 시스템(FIU)에 걸림?
요새 은행에선 300만원만 입금해도 자금 출처를 확인함.
자동 통보되는 시스템을 검찰에서 냉큼 금융계좌추적 영장을 청구했으나 ‘기각’됨.
여기서 문제 없음이 증명됨.
보통 영장청구 시 법원은 계좌추적영장을 거의 다 내주는 편임.
기각 자체가 이례적이라는 건 그만큼 문제 소지가 없다는 뜻.
-대선자금으로 썼나?
인출이 아닌 이체이므로 대선자금으로 쓸 현금(자금) 자체가 없음.
-실명제 시행 전에 인출?
실명제와도 상관없음. 실명제 실행 전후와 상관없이 처음부터 실명 계좌로만 거래했으므로.
-입법기관으로서 이해충돌 여부?
국회의원이 부동산이나 아파트를 갖고 있으면 관련 세금 법안을 내면 이해충돌인가(아님).
부인 등 특정 주변인에게만 딱 적용되는, 즉 사적 이해관계가 분명해야 함.
부모님을 모시는 의원이 어르신 복지혜택 늘리는 법안을 내면 이해충돌인가?
직무와 관련해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법안은 이해충돌이 아님.
김남국이 보유했던 위믹스 관련 법안을 냈으면 이해충돌이지만, 전체 코인 대상 소득세 1년 유예였으므로 이해 충돌이 아님.
-소득세 부과 1년 유예하자고 한 이유?
당시 가상자산 등락폭이 너무 큼. 10억이 1억 이하로 떨어지기도 함. 세금 부과(기준을 잡을) 자체가 어려움.
당시 조선일보는 코인으로 ‘좀 벌었다고 20% 세금으로 뜯기게 생긴 코인 투자자들’ 이라고 세금 유예를 주장하기도.
심지어
서울 회생법원은 코인 빚투 했던 사람들에게 파산할 때 도와줘야한다고도 했음.
MZ의 경제적 기반이 무너지면 어떻게 하냐는 우려가 컸음. 한편 빚투까지 우리사회가 감당해줘야 하냐는 도덕적 해이 논란도 있었음.
굥 인수위에서도 1년 추가 유예를 검토했음.
이재명 키즈라 역시 돈도 구려~ 이재명이 목표.
언론에 검찰이 온갖 카더라 뿌려서 오염시키기.
앞으로 친명계 의원들이 하나씩 겪게 될 고초.
조국 윤미향 박원순 김경수… 하나씩 하나씩 무너뜨리네요.
출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5월 8일)
틀린부분 있으면 댓글로 정정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자신들은 30%만 철통같이 지키자 모드로 가고 민주당 니들도 더렵다식으로 계속 부산 떨어놓고 금태섭이나 이준석 같은 아류들이 제3세력화해서 이탈중도표 가져가면 정권은 지킬 수 있다식...
어떻게 저걸 인출이라고 판단한 것인지, 인출이 아닌 이체임을 알고 있지는 않았는지,
알았다면 왜 인출이라고 허위사실을 적시했는지....
분명 인출은 예금을 "찾음"이지 옮긴 것은 인출이 아닙니다.
해당 기관 입장에서는 인출로 봐야 한다는 건 누가 봐도 개소리 인증하는 것이구요.
인출1 (引出)
[명사]
1. 끌어서 빼냄.
2. 예금 따위를 찾음.
출처: 네이버 사전
외부에서 보면 민주당은 너무 느긋한거 아닌가 싶더군요.
한 건이라도 잘못된 기사를 던지거나 왜곡하는 기사를 던지면 엄단하도록 만들고 일단 그게 일상화 되면 이상한 왜곡을 할 때마다 자신도 박살난다는 것을 알면 신중하게 기사를 쓰겠죠...
(국민의 알 권리...라고 주장하겠지만 반대로 국민의 "사실을" 알 권리를 방해하는 것이기도 하니까요...)
정정 보도 낸다고 해서 그칠것이 아니라
국짐마냥 왜곡기사에 대해서는 끝을 보고 전리품으로 걸어두면 함부로 왜곡기사는 못쓸겁니다.
언론의 자유...가 사실을 기반으로 한 자유지 왜곡의 자유를 준 것은 아니니까요,.
그냥 둔다면 민주당은 희망이 없습니다
지금의 작태를 분명히 기록하고 뿌리까지 뽑을 로드맵과 실행 계획
철저히 세우고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지금이야 설명 가능하지만
1년 후쯤 누군가 물어보면 세부내용은 기억이 안 납니다.
이런걸 노린 작업이겠죠...답답합니다.
김남국의원이 되차게 받아쳤으면 합니다.
절약 습관 /// 거지 코스프레 를 구분 못하는 인간들과 막 섞기도 싫네요.
그걸 금융위에서 위믹스 유의, 상폐기간동안 조사하면서 자료취합하고,
그걸 조사하려던 검찰이 자료를 거래소에 자료제출을 요구했고,
거래소들은 법원영장을 요구했고,
법원은 기각했고, 그 조사중에 이상거래로 김남국의원의 위믹스 보유현황도 노출되었고,
검찰이 기자들에 흘린상황이라고 보고있습니다.
사람들이 뭐가 문젠데 이러면서
욕할라고 글쓴사람들 다 글삭튀함요
코인 갖고 있던가 말던가 무슨상관이지? 싶네요. 또 손톱때를 달로 만들고 싶은 종자들의 발악이죠.
문제야 많지만.. 그래도 IT 최신기술의 집합체라고 할 수도 있는데... 그저 정치 이슈로만 생각하는...
나라 팔아먹는 것들...
최고가 금액이 60억이라는 이야기는 안하겠죠.
뭐 60억이나 투자했어??
자금의 출처는??
자기 좋을라고 코인관련 법안 발의했구만??
문제가 없고말고는 요즘 기자들에게는 문제가 아니죠...그냥 자극적인 기사를 낼뿐..
민주당에서 대처를 잘 해야할거같습니다.
그냥 불쌍한 홀더임 잔뜩 물려있는...
기다리면 이 게시물에 오려나요.
10억이 0원이 되는경우도 허다하고요..전 -99프로짜리도 아직가지고 있고 상폐된 코인도 많아요.
진짜 기레기들 구역질 나네요
민주당 국회의원이 60억원 코인을 들고 있다고 하면 뭔가 말도 안되게 큰 금액으로 비춰지는 것 같네요.
의원님이 60억에 익절했으면 억울하지도 않죠.
기자들도 문제고, 그거 보고 호들갑 떠는 2찍들도 문제죠.
그냥 단순하게 재산신고할때 현금은 꾸준히 늘기만 했는데 무슨돈으로 코인을 샀는지 해명하시라구요. 당신은 국회의원이고 국회의원은 다른 자연인들과는 다른 잣대로 평가받는건 당연한겁니다. 그러니까 재산 공개도 하는거고요. 그게 꼬우면 재산공개 안해도되는 책방주인같은거나 하세요.
김남국이 변호사로서 번 돈으로 했겠죠. 김남국이 아낀다고 했을지언정 돈없다고 한 적은 없는데 엉뚱한데만 해명을 요구하는군요.
누구처럼 은행잔고 위조하고 윤석엹처럼 대장동의 시작 부산은행 불법대출 부실수사하고 곽상도처럼 아들통해 돈 달래서 50억을 챙기고 박영수처럼 딸 회사에서 생활자금으로 11억 대출받았나요.
님의 해명 요구는 정의감입니까 도덕적 잣대입니까? 둘 다 없어보입니다만
아이디 복수 사용 의심을 피하기 위해서라도요.
김남국은 불법적인 부분은 없죠. 김건희 슬리퍼 타령 발작버튼 눌린건 님이고요.
조사할 게 있음 하자고요?
조국, 윤미향 등을 보면서도 그런 말이 나옵니까?
박영수, 곽상도를 보면서 그런 말이 나와요?
공정한 조사와 수사가 가능하다 봅니까?
법대로 해라고 외치며 상대를 숙청하는
양아치 검새들과 썩여리와 뭐가 다릅니까?
그게 공평이고 정의랍시고 주장하고 있는겁니까?
님이 지지하는 진영이 어딘지는
너무 뻔히 보입니다.
알량한 정의감이나 달라지는 도덕적 잣대가 부각돼 보인다 하시는데,
먼저 그걸 판단할 만한 상식이나 안목을 갖추세요.
뭐 님이 주장하는 상식이라는게 뭔지 모르겠지만, 제 상식은 잘못한 사람은 처벌을 받아야한다.는 겁니다. 우리편이니까 모른척해야하고, 상대편이니까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들어야하고, 그건 아니지않나요?
그런데 결국 이 글의 본질인 '김남국'에 대해서는 아무 말씀도 못하시네요? 저는 김건희 때문에 발작한게 아니라 김남국이 김건희 예시를 들고 와서 본인 사례와는 전혀 다르다는 말을 한겁니다.
지금 김남국의 해명을 지금 보면 결국 '예금10억' 또는 '가상화폐 투자금 10억' 중 하나는 출처가 불분명하다는겁니다. 해명이 나올떄마다 반박이 나오고, 그러면 또 계속 말을 하나씩 바꿔가는게 문제있다고 보진 않으신가요? 님이 가지신 상식과 도덕적 잣대로는 판단이 좀 어려운 부분일까요?
윤미향 유죄가 심각한 거라 보나요? 이것도 구체적으로 기술해 보세요.
잘못한 부분 처벌 받아야 한다고 칼같이
따지는 분이라면 지금 추궁해야 할 곳은 김건희 윤석열 박영수 곽상도 한지윤 김현조 등등이죠.
눈에 불켜고 없는 죄를 만들어,
굥거니 죄를 덮어주려고
권력형 비리에는 말 한마디 못하는 님이 보이네요.
김남국 코인거래요?
일정 금액 이상 되면
자동 감지하는 시스템 FIU를 보고
검찰이 청구한 영장을
법원에서 기각했습니다.
문제 없다는 뜻이죠.
해명을 보고 엮을 거리만 찾고 있네요 ㅎ
님의 눈에는 뭐가 범법이고 위중한지가 안 보이는듯요.
범법의 영역과 아닌것, 다수에게 피해를 주는 것 아닌것, 공직자로서 책임져야 할 영역과 아닌것을 구별 못하시는 거라면 더더욱 할 말이 없네요.
세상에서 제일 악랄한 범죄자 한 명 빼고는 용서해 줘야 한다는 억지 결론이라니. 와~ ㅋㅋㅋㅋㅋㅋ
그냥 단순하게 재산신고할때 현금은 꾸준히 늘기만 했는데 무슨돈으로 코인을 샀는지 해명하시라구요. 당신은 국회의원이고 국회의원은 다른 자연인들과는 다른 잣대로 평가받는건 당연한겁니다. 그러니까 재산 공개도 하는거고요. 그게 꼬우면 재산공개 안해도되는 책방주인같은거나 하세요.
그러게요 두분이 같은 생각이거나 복붙이거나 둘중에 하나 겠죠
그런데 실제 자금출처 내지는 코인 투자한 금액과 현재 현금인출한 것을 명확히 하면 자극적 느낌은 들어갈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현금인출이 440만원이라니 참..별일도 아닌 것 같긴한데
자금출처는 소명하기에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얼마에 샀는지도 알리면 더 좋을 것 같네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 코인판에서 무서운것이 에어드롭이라고 막 뿌려대는 코인을 받는 것이거든요
코인투자한 것이 죄도 아니고 거래소에서 거래한 것을 가지고 뭐라 할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김남국 죽이기-조중 동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