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이 자료가 떠다니는데 2014년 쯤 자료라 까이는 것 같더라구요.
https://map.safecast.org/?y=37.48102&x=140.38204&z=16&l=0&m=0
여기 들어가서 보시면 여전히 0.6입니다. 2023년 05-02일 자료입니다.
국제 허용 기준치의 약 5배
* 1년간 5밀리시버트 (시간당 약 0.57 마이크로시버트)이상 피폭된 사람이 1년이 지난 후 백혈병이 발병하면 산재로 인정


요즘 이 자료가 떠다니는데 2014년 쯤 자료라 까이는 것 같더라구요.
https://map.safecast.org/?y=37.48102&x=140.38204&z=16&l=0&m=0
여기 들어가서 보시면 여전히 0.6입니다. 2023년 05-02일 자료입니다.
국제 허용 기준치의 약 5배
* 1년간 5밀리시버트 (시간당 약 0.57 마이크로시버트)이상 피폭된 사람이 1년이 지난 후 백혈병이 발병하면 산재로 인정

숫자는 감이 안잡히네요..
자연상태에선 보통 어느정도가 정상인가요?
* 1년간 5밀리시버트 (시간당 약 0.57 마이크로시버트)이상 피폭된 사람이 1년이 지난 후 백혈병이 발병하면 산재로 인정 이래요.
일반인에게는 일반적으로 1년에 1mSv까지 허용 즉, 1000 uSv까지 허용된다고 합니다. 방사선 관련 업종 종사자는 허용치가 더 높을테구요. 허용 기준은 매우 매우 보수적으로 잡힌 수치라서 허용 기준만 지키면 아직까지는 전혀 문제 없습니다.
몸에 흡수되는 방사선은 의복, 피부 등을 통과하면서 지역에서 측정된 방사선보다 더 낮은 수치를 흡수하게 되겠죠.
그래서 숫자 자체로만 보면 엄청 심각한 정도는 아니긴하지만 (저방사선의 누적에 따른
인체 영향은 아직 그 누구도 결과를 모릅니다만) 다른 지역들보다 3-4배정도로 높은 수치인거 같긴하네요. 그래서 저 지역에 굳이 살진 않을꺼같습니다.
방사선 관련 업종 종사자는 DNA가 더 튼튼하기라도 하답니까?
방사능은 허용기준치 이하라고 인체에 해가 없는게 아닙니다.
인체에 해가 없는 방사능 수치 같은 건 없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면 관리가 어려우니 수치를 정해 놓은 겁니다.
그 수치를 누가 정했을까요?
한국의 자연방사선량에 대해서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설명을 인용합니다.
”우리나라의 환경방사선량 수치는 0.05~0.30µSv/h 범위를 보이고 있으며, 비가 오는 날은 대기 중에 있는 자연 방사성 핵종들이 씻겨 내려가 일시적으로 수치가 증가하는 현상을 보입니다.“
https://www.kaeri.re.kr/env/radiationInfo/list?menuId=MENU00392
실시간 측정 자료는 다음을 참고하세요.
https://iernet.kins.re.kr/
미량의 우주 방사선, 지표 방사선 수십년 수백년동안 맞은 인간입니다. 문턱에너지라는 개념이 있듯이 어느 수치 이하이면 신경쓰지 않아도 될 수준은 있겠죠.
체르노빌은 이제 살만 하겠네요
근데 저 공장은 뭐 날마다 움직이는 것도 아니고,
수십년째 저 자리일텐데...그럼 뭐 피폭량은 말도 안될만큼 높다는 거죠.
이건 계산을 안해봐도 답이 정해진 결과죠 ㄷㄷ
공징이 있는곳은 핵발전소 폭발 당시 낙진의 영향을 빋았던 곳이라서 그런걸까요.
이분이 올리신 분 같은데 그러고보니 의도를 모르겠네요. 댓글은 무섭다 같은 이야기를 하구요.
수치가 같더라도 자연 방사능 보다 인공 방사능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다릅니다.
서울 종로 광화문 광장의 자연 피폭량이 0.14 마이크로시버트 이니까 종로의 4배 정도 되는 거네요.
연간 기준으로 보면
1 마이크로시버트/연 일상생활에서의 일반인의 연간 노출 한도
1.5 mSv/yr 호주 평균 자연 방사선량
2.2 mSv/yr 항공기 객실 승무원의 연평균 피폭량
2.4 mSv/yr 전세계 평균 자연 방사선량 출처
3.08 mSv/yr 대한민국 평균 자연 방사선량 - 식품의약품안전처 정보
3.1 mSv/yr 미국 평균 자연 방사선량
7 mSv/yr 핀란드 평균 자연 방사선량
13-60 mSv/yr 하루 담배 1갑 반을 피우는 사람
20 mSv/yr 원전 근무자 등 방사선작업종사자 최대 피폭치 제한
대한민국은 화강암이 많아서 평균 자연 방사선이 전세계 평균보다 높습니다.
에베레스트 같은 돌산일수록 자연 방사선이 높고..돌이 많은 유럽 도시 파리 등도 우리보다 높고요.
적도에 가까운 섬나라일수록 원래 자연 방사선이 적습니다.
결론은 위 사진에 나온 아사히 공장 정도라면 큰 문제는 아닙니다.
다만, 일부러 찾아서 먹을 필요는 없는 수준이라고 봅니다.
원전 사고의 영향은 맞다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올려주신 사이트(safecast)에서 일본 전체 지도가 보이도록 스케일을 조절하면, 유독 후쿠시마현의 방사선량만 수치가 높습니다.
일본은 원래 자연 방사선이 우리나라의 1/3~1/4 수준이었습니다.
그걸 생각하면 아사히 공장의 방사선량은 원전 영향이 100%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총알이 세포단위로 우리몸을 통과하면서 우리몸안의 작은세포들을 다 파되해버린다고 보면 되는데
그걸 이해를 못하고 조금씩은 괜찮다 이런식으로 이야기 해버리면 안되는 문제이죠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정도에 따라 발병률도 다르고 살아가면서 인체에 축척되는 거라서 인체에 쌓이는 만큼 질병 발생률이 높아지는 거라고 합니다.
그런데 방사능 허용치는 왜 있는가 하면 방사능관련 종사자나 업자들이 연구나 사업을 하기 위해서 대중들에게 이 정도면 괜찮다고 안심시키기 위한 용도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방사능 허용치가 제각각이라고 하고 일본처럼 원전 사태 이후와 이전이 다른 경우와 같이 시기마다 필요성에 의해서 바뀐다고 하더군요.
예전에 정봉주의 전국구에서 원전 전문가가 나와서 들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물론 X-선도 방사선이라 해롭죠. 그런데 개인으로써는 극미량이라 영향이 별로 없지만 엑스레이를 매일 찍는 사람들은 그 극미량도 계속 쌓이면 영향을 받기 때문에 철저하게 차폐를 한 곳에서 일을 합니다.
그냥 쉬운 예로 한 사람이 평생 살아온 환경이나 일한 환경이 방사능 영향에 있어서 체내에 축척이 되어 왔다면 방사능 허용치 이하라도 방사능으로 인해서 발병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방사능 허용치 이하라서 해롭지 않고 방사능 피폭관련 병에서 안전하다는 말은 어찌 보면 기만 인거죠.
방사능 허용치나 원전 안전문제를 정하는 것은 대체로 원전관련 업계에 속해 있는 전문가 들입니다.
그 말은 곧 자신들의 밥그릇과 돈벌이와 직접적 관련이 있는 자들로 이해충돌 상황인거죠.
한국 원전 문제가 안전하다는 말은 저쪽과 관련된 현직 전문가들이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험하고 심각한 상황이라고 하는 말을 하는 사람은 퇴직한 원전 전문가의 의견 입니다.
누구 말이 더 신뢰성이 있을까요?
사람은 살아가면서 방사능를 최대한 영향을 받지 않는게 답인겁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방사능를 최대한 영향을 받지 않는게 답인겁니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배가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 응급상황이라며 CT를 찍자고 한다면, 찍어야 할까요? 죽는 한이 있더라도 방사선은 위험하니 CT 찍지 말아야 할까요? 찍을지 말지를 결정하는 기준은 뭐가 돼야 할까요?
“방사능를 최대한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은 답이 *아닙니다*. 심지어, 스스로도 실제로는 이 ’답‘에 따라 행동하고 있지 않으실 겁니다. 평소에도 납 방호복 입고 사시는 게 아니라면 말이죠. 실제 방사선 방호의 기본 원칙은 ‘합리적으로 가능한 한도 내에서 최소한으로’ (As Low As Reasonably Achievable; ALARA)입니다. 이걸 이해하지 못하시면 방사선 방호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이해하실 수 없습니다. 허용치의 의미가 뭔지, 허용치가 왜 있는지, 왜 하필 그 값인지. 왜 직종 별로 다른지, 왜 상황에 따라 제각각인지, 아무 것도 이해하실 수 없습니다. 실제로 지금 이런 것들 이해 못 하고 계시고요.
방사선은 방사능 물질이 붕괴한 결과 이므로 저 지역의 방사능 물질 농도를 유추할 수 있겠죠.
방사선은 대부분 외부에서 날라오므로 알파 베타는 차폐되고 감마선 형태의 에너지 이므로 방사능만큼 위험하지 않습니다. 방사능 물질은 몸에 흡수되면 위험도가 차원을 달리 합니다.
몸속에 작은 시한 폭탄을 심는거죠.
우리나라의 자연 방사선은 대부분 화강암 때문인데 일본의 방사선은 후쿠시마에서 날라온 흙속의 방사능 물질 때문입니다.
저 흙에서 농사짓고 취수해서 맥주를 만드는 겁니다.
후쿠시마산은 걸러야겠네요
그런데 일본에서 수출하면서 방사선양 검사는 안하나요?
며칠전 노브랜드 (아사히 수량 반 정도 비어있음), 오늘 코스트코 (계산대 아사히 사가는 사람 2명 목격)
성급한 일반화일지 모르겠지만 그동안 사지 못한 것에 대한 보복 소비하는건지 모르겠네요.
먹는건 엄청 중요합니다
자연방사선 물질과 원자력 방사선 물질은 배출여부를 따져봐야된다고 들었어요
몸에 직접들어가는 것은 거리가 가까워 영향이 크고 특히 누적되기 때문이라고 들었는데요 본인 및 후대에 계속 영향을 주기때문입니다
근데 자료를 못찾겠어요 전문가가 알려주면 좋겠네요
즉, 각자 알아서 대응하셔야겠어요
지난 1년간 수십명이 사드셨을텐데 어떠신지요?
다른 상품들에도 그렇게 복잡하게 사시는 분이 있나보죠....
먹을 인간들은 방사능 수치 높다해도 거짓말 이라며 먹을꺼고..
안먹을 사람들은 방사능 수치 0이라 해도 안먹는거지..
일본 니네끼리 처먹고 사세요.
방사능 수치가 있는것 자체가 암 발병율이 올라가는겁니다
기준 따윈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