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기본 네비가 발달해도
별도로 폰을 거치해 두고 티맵만 쓰네요 ㅎ
번인 때문에 LCD를 쓰는 저는 샤오미, 독재자님은 엘지폰 (둘다 구형 잉여폰)
지금까지는 차량 시동유무에 따라서 네비 온오프가 잘되었는데
최근 티맵인지 안드로이드 업데이트 때문인지 잘 되지 않아서
폰이 수시로 방전되더라구요....
주말에 진짜 별별 개삽질 다하면서
결국 tasker로 해결 했네요..
전원 들어오면 에어플레인 off+GPS on+티맵 on
전원 꺼지면 에어플레인 on+GPS off+화면 off
티맵을 끄면 좋은데, kill app은 루팅을 해야해서 포기....
저도 이제 불혹인데, 어제까지 이렇게 삽질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ㅋㅋ
진짜 늙었는지,
안드로이드 오토나 애플 카플레이 기능은 전부 아는데 손이 안 가네요....
제가 운전중에 메인폰으로 전화나 이것저것 많이 해서요
네비 폰은 차랑 블루투스 연결 안하고 독립적으로 스피커 나오면 훨씬 좋더라구요
결국 운전 중에 통화, 문자 목적이 가장 크다면 안전상, 법률상 문제가 되네요.
전 그냥 순정 네비에 차량 무선충전 거치대에 담아놓고 씁니다.
집에 놀고 있는 P11이 있는데 도무지 거치할 방법이 안 떠오르네요;;;
시동걸면(전원인가되면) 티맵구동되고, 시동꺼지면 꺼지게 되어있습니다.
저도 이 방법이 젤 효율적인 것 같았는데
OLED 번인이 싫어서 이렇게 삽질 중이네요....
바로 연동되어 보여서 안전하게
운행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액정 금가서 팔기도 어려운 s9 붙여놓고 사용중입니다 ㅠ
구형 LCD 아이폰으로 처음엔 메인폰 핫스팟 땡겨서 쓰다가
그것도 불편해서 그냥 공짜 유심하나 개통해서 꼽아넣고 잘 쓰고 있습니다.
- 현 4년차로 불편함 없음
- 아이폰6s
- 데이터쉐어링
- 자동화 기능 (전원 온/오프 조건 등)
- 아이나비에어 (티맵보다 덜 친절하여 좋음)
성능땜에 열받는중입니다.
부팅은 몇분씩 걸리고, UI 반응속도도 구립니다.
무료로도 해당기능 충분히 사용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