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로 마셔도, 온더락으로 마셔도, 하이볼로 마셔도, 약간의 물을 조금 타 마셔도.. 정말이지 한번도 만족하지 않은적이 없네요. 가격도 이 정도는 정말 준수하구요. 병에 5분의 1 정도가 남으면 코스트코 갈때마다 미리 쟁여놓은 최애 위스키입니다.
요즘 잘 안보이더라고요 ㅠㅠ
피트 불호만 없다면 정말 좋은 위스키예요.
별도로 제이앤비 레어랑 15년 리저브도 추천드려봅니다.
트레이더스에서 반값으로 가격 조정되었는데...가성비 오집니다.ㅎ
그냥 가격이 비싸서 짐빔으로 정착했습니다.
가격대비 제일 우수한게 짐빔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