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년도에 에버랜드 라이드정비팀에서 근무했었죠 담당이 아마존 익스프레스가 있는 존2였는데 수로에 물 다 빼고 걸어가면서 돈 지갑 핸드폰 팔찌등등 정말 많이도 떨어져있었네요. 탑승레일 밑으로 점검 들어갈때가 제일 빡셌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미스테리극장에 전구갈러 밤에 파견근무나갔다가 귀신본 썰이 생각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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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쑈바
IP 222.♡.155.187
05-06
2023-05-06 21: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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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동전 엄청 떨어졌던 다람쥐통 아직도 있는거려나요
삭제 되었습니다.
라그랑블루
IP 223.♡.148.154
05-06
2023-05-06 22: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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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에바랜드가 20년전인데 환상특급 밖에 기억안나네요 아직도 있나보네요??
In
IP 115.♡.142.213
05-06
2023-05-06 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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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마을이 없네요!!
intoblue
IP 39.♡.28.36
05-06
2023-05-06 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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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는 진짜 취향 아니었어요
쬐깐쬐깐이
IP 220.♡.84.74
05-06
2023-05-06 22: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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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요새 정말 좋아했는데..아마도 그 자리에 티익스 생겼죠.. 깜깜할때 독수리요새 타면 정글탐험하는 것 같은 스릴 넘쳤었는데 아쉬워요..
buzz
IP 122.♡.41.240
05-06
2023-05-06 22: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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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쬐깐쬐깐이님 티익스는 눈썰매장 아래 동내고, 독수리요새는 지그마을 위쪽으로 완전 반대쪽입니다.
구름이네
IP 121.♡.42.141
06-12
2023-06-12 10: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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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쬐깐쬐깐이님 독수리요새 자리는 하늘매화길이라는 산책로로 바꼈어요. 사람들이 잘 몰라서 정상까지 올라가면 한적하고 뷰도 좋아요.
ghostmoor
IP 112.♡.78.161
05-06
2023-05-06 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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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였나 그것도 사라져서 아쉬운 ㅠ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말이죠 ㅎㅎ
헬리싸이클은 결국 한번도 타지못하고 사라졌네요 ㅠ
Hurts
IP 222.♡.165.43
05-06
2023-05-06 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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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여행... 기억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무섭기가 자이로드롭 같았는데요...딱히 안전장치도 없었던 기억이...
풍선타기랑 비슷한 거 샤크 나왔을 때도 있었어요. 그땐 입구에 저런 철문도 없었고 줄로 걸어 놓는게 다였는데 학원에서 다같이 갔다가 죠스 타고 무서워서 제트열차 못타겠다는 애들 그거 탔는데, 몸을 누르는 안전바가 충분히 누르지 못해 역방향으로 타던 제 몸이 쑥 빠져서 저는 안전바 잡고 버티고 친구들이 다 부여잡고 울구불구 장난아이었습니다. 덕분에 제가 고소공포증이에요.
asraee
IP 117.♡.120.37
05-07
2023-05-07 05: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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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요새가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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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 라운드 타고 토했던 1인입니다... ㅋㅋㅋ
왠지 이 노래가 생각나네요.
담당이 아마존 익스프레스가 있는 존2였는데 수로에 물 다 빼고 걸어가면서 돈 지갑 핸드폰 팔찌등등 정말 많이도 떨어져있었네요. 탑승레일 밑으로 점검 들어갈때가 제일 빡셌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미스테리극장에 전구갈러 밤에 파견근무나갔다가 귀신본 썰이 생각납니다.. ㅋㅋㅋ
아직도 있나보네요??
깜깜할때 독수리요새 타면 정글탐험하는 것 같은 스릴 넘쳤었는데 아쉬워요..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말이죠 ㅎㅎ
헬리싸이클은 결국 한번도 타지못하고 사라졌네요 ㅠ
더운 여름에 이만한 다크라이드도 없었는데요..
저도 좋아하는 기구였는뎀.
기분 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