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관련 자세한 내용이 올라왔습니다
실명제 시행일 3월 25일 시행 이전에 제가 이체하려고 했을 때에도 거래금액이 큰 거래 내역에 대해서는 자금 출처와 지갑의 소유자 증빙 등을 모두 다 제출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이체해도 자금 출처가 불분명한 가상화폐가 이체되면 승인이 되지 않습니다.
대기 중으로 떠 있습니다.
그래서 이체했을 때에 지금 국민의힘이 요구하는 거래 내역과 어떻게 해서 수익을 냈는지, 자금 출처, 실명 지갑 주소 등을 전부다 캡쳐 해서 거래소에 제출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거래소를 통해서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보고가 되었을 것이고, 이것이 수사의뢰를 통해서 수사기관에도 전달되었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을 다 알았을 것입니다.
또 출금할 때도 마찬가지로 아무 출처 불명의 USB로 이체했던 것이 아닙니다.
실명 확인이 된 전자지갑 주소로 이체했고 모든 거래 내역이 투명하게 추적·확인됩니다.
그래서 수사기관에서 영장을 청구했지만, 90%가 넘는 영장 발부율에도 수사의 필요성이 부족해서 영장이 기각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확보한 자료를 통해서 혐의 사실이나 문제가 없음에도 강제수사를 이어 나가려고 하는 것은 정상적인 수사가 아닌 명백히 수사권을 남용한 위법·과잉수사입니다.
구체적인 정황을 밝혔습니다
이체했을 때에 지금 국민의힘이 요구하는 거래 내역과 어떻게 해서 수익을 냈는지, 자금 출처, 실명 지갑 주소 등을 전부다 캡쳐 해서 거래소에 제출했습니다.
라고 합니다
가장자산이라고 불리우는 코인은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고
2030에서 주로 많이 할 겁니다
적법하게 코인 했는데도 불구하고
민주당이라는 이유로
이재명 측근이라는 이유로
김남국이라는 이유로
이걸 마치 무슨 문제있는 것처럼 몰고가면 안되죠
그리고 누군가가 김남국 의원의 제안을 받아줘야 할 것 같습니다
민법상 인정되는 합법적인 계약서를 작성해서 전재산을 걸고 시시비비를 가려봅시다. <- 라고 페이스북에 기재했습니다
꼭 여당에서 문제제기한 사람들 중에 김남국 의원이 제안 받아서 시시비비 확실하게 가려봤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민법상 인정되는 합법적인 계약서에 김남국 의원 말처럼 정치 생명 전 재산 다 걸어서 공증 받고 진행해야죠
아 이거 정말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네요
다른 이유 하나는...특별한 범법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금액이 작지 않아서 무조건 기분 나빠하는 부류가 있기도 한 모양입니다.
마지막으로는...돈은 못벌었지만,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업(뭐 위안부 사업)같은 것들에 대한 평가를 다르게 생각하는 사고구조를 알아보기에도 매우 좋은 에피소드 아닌가 싶습니다...
코인을 보유하면서 코인 세금 유예법을 발의해서 입니다
뒤로 호박씨 까네? 이런 비판은 받을 수 밖에 없죠
어쨌든, 이건도 분명 무엇인가를 덮기 위해 터트렸을 겁니다
기시다가 왔을때 또 뭔가 퍼주려는 건가 걱정이 되네요
"이 모든 것이 거래소를 통해서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보고가 되었을 것이고, 이것이 수사의뢰를 통해서 수사기관에도 전달되었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을 다 알았을 것입니다."
대선때 이재명 따라 다닐때도
양복도 몇벌 없고 넥타이도 계속 같은거 ㅜ ㅜ
각 방송국 이면지 가져다가 쓰고
병 주워다 팔고 (오창석이 진짜 그랬다고함)
사무실 얼음정수기 렌탈 2만원 더 비싼거에
고민을 하던 김남국.
이동형tv에서 손문선이랑 소개팅 하던 그 짠함.
tbs 짤짤이쇼 출연 방송분에 다 나오죠.
후배들 소주에 새우깡 사주지만
돈 모아서 후배들 장학금 주는 사람인데
이면지 만져보고 어디 회사인지 두께인지
맞추던 김남국
조선 이면지가 제일 얇다고 했었죠.
코인세금 유예법 발의한 이야기는 쏙 빼고 페북에 글을 올렸나 보네요.
(세금 250만원 낼걸 5천만원으로 늘리는데-잘못된 내용입니다. )뭔 이해상충이예요 세금 더 내게 한건데요.
정치글 싫다는 글에 공감 누르시는분이 정치에 관심이 많군요
한번 법령 좀 읽어보시고 오시죠.
불법과 이해상충 그리고 내로남불에 관심 많습니다.
죄송합니다 .
불법과 이해상충 내로남불에 관심이 많은건 잘 모르겠고요.
위에도 몇분이 지적해주셨지만 본인이 코인을 들고 있으면서 코인세금 유예법을 발의한건 빼박 이해상충의 문제입니다. 이건 논란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런면에서 이준석이랑 비교하며 이준석은 코인해도 되고 왜 나는안되냐 논지는 핵심을 빗나가는겁니다. 첨부터 자기입으로 코인으로 돈벌었다고 하고 코인관련 이해상충을 하고싶어도 할수없엇던ㅋㅋ 0선의원 이준석과, 자기가 코인으로 큰 돈 벌었다는 이야기는 아무 언급없이 코인세금유예하는거 발의하고 했다가 나중에 코인으로 큰 돈번게 들킨거랑은 전혀 다르고 코인으로 돈 번 이준석의 존재가 그 어떤 쉴드가 될 수 없습니다.
애시당초 과세 유예안이 아니라 코인 과세 촉구안에 동의를 했더라도 이미 이익실현이 일어난 시점에서 김남국 의원과 법안은 별 이해관계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시행령이 아니라 국회 법안은 어차피 통과부터 효력 발동까지 한참 걸리니까요.
그런데 지능에 세뇌요?
제가 알아보진 않았습니다만, 코인 매입시점도 유예안 발의 이전이 맞습니까?
첫번째로는 60억 배아프지? 를 이용하는 겁니다.
따라서 불법이 아니라고 어렵게 설명해봐야 이미
뭐야 깨끗한척하더니 돈 많은 부자에 그것도 투기성 플랫폼인 코인으로 돈 벌었잖아? 라는 흠집만 남게 됩니다.
저 60억 이라는 숫자는 부풀려진 숫자입니다. 최고 가치일때니까 말이죠. 그러면 거꾸로 방어할때는 최대한 거짓이 아닌 최소한의 가치일때의 숫자로 방어해야하지 않을까요?
‘거짓 보도 60억, 실체는 xx‘
어느쪽이나 완벽한 정당과 정치인은 없습니다.
법안 발의에 관한건 잘못한게 맞습니다.
굳이 빵꾸난 양말, 닳아진 신발 그런건 안했으면 좋겠네요
수천억 가진 모 정치인도 양말 닳아진거 보여주고 그러던데, 그런걸 누가 공감해줍니까
서민도 양말은 걍 다 잘 사서 신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