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남국은 민주당사람이고 평소 검소하기로 유명했습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이나라에선 진보쪽은 항상 가난해야 하고 황금보기를 돌같이 해야한다는 이상한(?)프레임에 국민들의 생각이 갇혀있습니다
2. 전정부였던 문재인정부에서 가상화페에 대한 규제(?)가 있었 는데 그당의 의원이 코인에 투자해서 큰돈을 벌었다???앞뒤가 안맞는 행보다라고 주장이 나오지만 지나친 투기열풍 그리고 안전장치 하나 없는 시장에 대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마련하고자 했을뿐이지 투자자체를 하지 말라고 한적은 없습니다
당시 tv조선은 국정농단보다 코인규제가 더 나쁘다고 보도하기도 했었죠
3. 김남국의원이 불법을 저질러서 60억을 벌었나요? 본인은 공공연히 가상화폐 투자중이라고 말하고 다녔었습니다 그냥 단순히 '60'억이라는 금액에 초점을 맞추어 까려는것 같은데 본인이 정당한 투자로 60억 번게 더 문제입니까? 아님 회사 다니면서 퇴직금으로 50억 받은게 더 문제입니까?
현재 시가로는 10억도 안됩니다.
난 코인으로
선거 세번정도 할만큼 벌었다
고 라디오에 나와 자랑했었죠
국힘 당대표 시절 아니던가요
60억이든 600억이든 중요한건 아니라 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게 욕될게 뭐가 있나요.
그러나
본인이 코인을 보유하고 있었으면,
코인 관련 소득세 유예법안 공동발의에선
스스로 한발 물러나있었어야
오해의 소지가 없었을듯합니다.
반대로 이준석이 코인 투자했다고 공공연히 알려져있는
상황에서 코인 관련 소득세 유예법안을 발의했으면
우리는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요?
현금화한시점은 아직 안나옴~ 시드머니는 주식팔아 투자했다고함(거래내역증명가능하다고함)
남국이는 직업이 변호사임 유튜브출연료+변호수임료로 주식했을 확률이 높음요~
이번 위기를 기회로 발돋움 히고 성실하게 조사 받고 잘 넘기면 재선도 가능하고 몇 년 뒤에는 당대표도 가능한 인재기 되겠죠
좀 실망스러울 뿐입니다. 최욱한테 바보취급 당하고 여러가지 이슈로 연민이랄까 정든 정치인인데 뒤로는 억대 자산가라니...
과연 김남국 의원이 본인에게 해당될 세금을 깎아버리거나 부과되지 않도록 입법을 했을까요?
그치 힘들게 번 돈을 잡코인에 몰빵한다?
임창정 같은 확신이 없으면 어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