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이슈가 있을때면, 있는대로 다 끌어 모아 달려들어서..
과잉대표하는 방식으로 그 방식도 상당히 폭력적이네요.
게이로서 클리앙 하면서 가장 기분 나빴던 덧글 : 클리앙 (clien.net) *댓글을 내려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문제있게 보는 한국사회의 문화와 비슷한 모습으로. 그들은 역시 진보적 가치와는 거리가 멀어보입니다.
*하지만 그것 이전에.. 해당 커뮤(클량) 자체를 매도하는 발언으로 넘어가고 있는건.. 선넘어가는것 같네요.
이렇게 특정 이용자층의 과도하게 활성화되는 경우에 있어서의 사례에 대해 관심있는 부분으로..
해당 게시물에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데이터 수집해서 이용자 및 텍스트 분석을 통해 결과를 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에 대해 견제하는 집단도 존재하며, 개인적으로 모두 수집되고 있을 수 있다는 것만 알고 계세요..
그결과를 통해 보면 굉장히 일부의 이용자들이 과잉대표되고 있음을 알 수 있을 겁니다.
특정 이슈에 있어서, 일부 이익집단이 과도하게 활성화 되어지는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 참여율에 과표집등 왜곡되어질 수 있다는 점이 고려되어짐으로써 대처되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확연히 보이는건 평소의 분위기와는 다른 집단의 특성만 드러날 뿐인데 말이죠.. 그렇게 좋게 보는 집단이 아니었는데 그게 틀리지 않았음을 재확인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글 쓰는 사람으로서 본문과 이 덧글이 참 흥미롭게 읽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