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뺨때리기 대회' 라는 건데, 원래 이게 상남자의 나라 러시아에서 지역대회로 출발한 겁니다.
그런데 이게 빠르게 입소문이 나면서 전국대회, 나아가 세계대회로까지 발전한 상황입니다. 여자부도 생겼구요
맨 위 짤방의 인물은 전임 챔피언인데, 실제로 저분의 가격에 상대 선수가 사망하기도 했습니다.
그런 위험성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열광덕에 현재 초고속 성장중에 있고, UFC 데이나 화이트 회장도 여기에 꽂혀서 급기야 네바다주 체육위원회의 승힌까지 받아서
정식으로 '파워 슬랩'이라는 리그를 론칭하고 있습니다. UFC에 버금가는 단체로 키울거라네요...
벌써 이미 터졌습니다. .사람도 죽었습니다
게다가 뇌가 급격한 압력을 자꾸 받다보면 문제가 생길텐데요...
너무 위험해보입니다.
검색해봤는데 끔찍하네요. 저게 스포츠 개념에 들어올수 있나요?
그 깐깐한 네바다주 체육위원회 승인까지 거쳤다네요
승모근이 갑입니다
귀 및 턱 연결부는 무술에서도 즉사시킬수 있는 위험한 살수의 위치입니다.
즉 아는사람이라면 머리나 얼굴을 가격하지 않고 귀 밑을 가격합니다.
충격으로 죽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