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전
4일부터 '임시' 개방...
오염된 공간으로
국민을 초대하는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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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된 용산미군기지는
이미 공원으로서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적어도 '공원'이 되려면,
휴식이나 여가, 쾌적함과 안락함을 누릴 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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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로운 물질이 뒤섞인 부지가
공원이 될 수는 없다.
일반 상식으로도 그렇고, 법도 마찬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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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리터에 달하는 기름 유출 사고가 있었다.
스포츠필드 토양에서 검출된
석유계총탄화수소(TPH)의 토양오염은
공원지역
우려기준의 36배가 넘고,
납은 5.2배, 비소는 3.5배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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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군숙소단지를 비롯해,
잔디마당, 전망언덕, 스포츠필드의
60%가
토양오염우려기준을 초과하고 있다.
폐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히는 물질
석유계총탄화수소(TPH),를 비롯해
카드뮴, 비소, 납 등 발암물질과
중금속들이
그대로 온존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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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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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미군기지 부지 시민 개방 때마다
해당 부지의
중금속·유류 오염 실태를 지적하며 우려를 표하고 있다.
이번에도 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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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발암물질 용산공원 '하루 2시간' 이용시간 제한 유명무실..오염토양 인근 푸드트럭도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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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조사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발암물질이 검출된 지역.
곳곳에 잔디가 벗겨져 토양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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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전
오늘 용산어린이정원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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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시행규칙’의 토양오염 우려
기준 1지역(공원·학교용지·어린이놀이시설 등 부지)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왔다.
석유계총탄화수소(TPH) 기준치 500㎎/㎏ 대비 36배,
비소 9.4배, 납 5.2배 등
여러 항목에서 기준치를 초과했다.
석유계총탄화수소(TPH)는
디엔에이(DNA)에 손상을 주고,
비소는 1급 발암물질이며,
납은 체내 축적돼
오랜 시간이 지나면
그 독성이 발병하는 유해물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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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마셔서..
응원하자....쩍벌정부가...
폐에..치명적인....
...중금속..오염...공원을..
용산에서...
오늘...임시..개방.합니다...
오늘...공장장..주장처럼...
중금속...공원에서...
뛰거나....
땅에..앉으면..안됩니다...
땅위를....공중부양..하셔야.합니다...
공원??....
땅에서...나온...
흙먼지가...
여러분의...
폐..속으로...들어가지..않게...
주의하세요...
정원입니다..
공원으로 하려면 환경기준치를 맞춰야 하는데..
그걸 못하니.. 명칭을 정원으로 하였습니다.
다만… 그 자제분들에게는 살짝 미안하지만.
어린이뿐만 아닌 어른분들도 가실수도
무섭네요.
더욱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성인보다 더 취약 할 수 밖에 없는 아이들을 위험으로 들어 가게 유도하는 짓을 절대 용서 할 수 없습니다.
무지하면 답이없어요 모르니까 데려가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