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일화 보면 재밌는게 많죠..
로마시대 다리를 건축할 기술이 사라져서 저 다리는 인간이 아닌 악마가 만든 다리라고 부른다던가
철제 농기구를 쓰던 농부는 그걸 잃어버리면 다시 제작할 기술이 없어져서 농사를 접어야 했다던가...
괜히 서로마 멸망 후부터 샤를마뉴가 등장할 때까지가 암흑시대라 하는게 아닙니다.
중세 일화 보면 재밌는게 많죠..
로마시대 다리를 건축할 기술이 사라져서 저 다리는 인간이 아닌 악마가 만든 다리라고 부른다던가
철제 농기구를 쓰던 농부는 그걸 잃어버리면 다시 제작할 기술이 없어져서 농사를 접어야 했다던가...
괜히 서로마 멸망 후부터 샤를마뉴가 등장할 때까지가 암흑시대라 하는게 아닙니다.
서양 제철 기술이 발달하기 시작한건 십자군 전쟁과 몽골이 처들어오면서 동양 제철기술이 들어오고나서부터라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