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용과글보고 생각났읍니다.
혼자사는 처지라 과일 여러개 구비해두긴 힘들고 과일가게에 모듬으로 썰어서 컵에 파는게 있읍니다.
종종 사와서 앵놈들에게 작게 썰어주면 잘 먹긴하는데요. 종류가 그때그떄 철마다 다르긴합니다.
앵놈들이 워낙에 편식도 심하고 개취도 심하지만 네놈다 용과는 절대 부리를 안대더군요
보통 선호도가 사과>>>>딸기>포도>블루베리>>>>기타>>>>>>>>>>>>용과인것 같아요
사과는 니들 고향에선 안날텐데 어찌 그리 좋아하는지.. 부리에 물고 사각사각사각사각 소리가 끊이질 않아요 ㅋㅋ

코뉴어 앵무새도 종류가 다양하더라구요..
/Vollago
찾아보니 블루파인애플이랑 시나몬이랑 앞면이 비슷하네요.
보니까 지금도 새로운 색상이 나오는 것 같더라구요.
다른분들 댓글처럼 베트남 살면서 먹었던 용과는 달큰시큰해서 좋았는데 말이죠.
근데 참외먹는 사진이 없네요 ㅠㅠ
발을 손처럼 쓰네요. ㅎ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