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트에 들렀다 절에 있는 연등 같이 생긴 용과라는 과일이 보이길래 하나 사봤는데 맛이 너무 의외네요.

생긴건 뭔가 굉장히 풍부한 맛이 날것 같았는데 껍질을 까보니 내용물은 어디서 보긴 한것 같아 한번 먹어봤는데 무맛?에 가깝네요.
아주 미세하게 단맛? 이라할지 아니라할지 모를맛이 조금 느껴지긴 합니다.
가격도 싸지 않던데 앞으로 돈주고 사먹을 일은 없을것 같네요.
오늘 마트에 들렀다 절에 있는 연등 같이 생긴 용과라는 과일이 보이길래 하나 사봤는데 맛이 너무 의외네요.

생긴건 뭔가 굉장히 풍부한 맛이 날것 같았는데 껍질을 까보니 내용물은 어디서 보긴 한것 같아 한번 먹어봤는데 무맛?에 가깝네요.
아주 미세하게 단맛? 이라할지 아니라할지 모를맛이 조금 느껴지긴 합니다.
가격도 싸지 않던데 앞으로 돈주고 사먹을 일은 없을것 같네요.
초6정도면 미각이 섬세해서 일까요? ㅋ 나이먹어서 그런가 걍 무맛에 미끌미끌한 식감만 있네요.
몇년전이라 맛이 가물가물하군요
수입과일이라 비싸지만 동남아 시장에서 사면 두개 천원꼴로 먹을 수 있어요.
잘 익으면 달달한 맛이 나나보군요.
너무 달지 않아서 슴슴하개 먹기 좋아요 ㅎㅎ
두개 샀는데 두개다 무맛입니다.
뭔 맛이랄게 없던데.. 허. 왜 익지도 않은 과일을 파는걸까요.
현지에선 망고만 사먹어봤는데, 동남아 가면 꼭 먹어보겠습니다.
저는 보통 과일을 싫어하는 편인데 얘는 맛이 자극적이지 않아 종종 사먹게 되더라구요. 용과 말고 따로 돈 주고 사먹는건 바나나, 딸기 정도가 거의 유일하네요
/Vollago
취향 많이 탑니다
바나나도 필리핀에서 먹는거랑 한국에서 먹는거랑 다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