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어그로성이긴 하고 더 큰 어그로가 있는데 웬지 말하면 매장 당할거 같아서 간보는 중입니다.)
평소에 궁금하던 것중 하나입니다.
요즘 경차를 보면 연비가 아주 뛰어난 것도 아니고.
주차장 자리 활용면에서는 확실히 장점이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주차 구역 한칸을 먹는건 사실 비슷하고요.
국가적 차원에서 봤을 때 경차가 일반 중, 대형 차량보다 더 유리해서 적극 지원해 줘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
말하고 보니 크게 지원해 주는것도 없는 것 같긴 합니다만.
경차를 사지 말자가 아니라 오히려 경차를 사야할 이유를 찾고 있는중입니다.
일본 같은 경우는 각종 세금 등의 제도를 통해 경차를 적극 장려하는 분위기 인 듯 하더군요.
ps. 어이쿠.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점심 먹으러 가다가 남긴 글이라 돌아와서 댓글 감사드리겠습니다.
그 외에 가벼우니 도로서용료를 적게 물린다거나 하는건 납득 가능합니다만... 그 외에는 경차라고 해서 적게 내야할 객관적인 이유는 없죠 별로. 사회적 비용은 경차나 일반차나 다동소이하니까요.
뇌피셜을 돌려봅니다
사실 모릅니다 구냥 캐스퍼 예뻐요 하앍
배기량이 적어서 환경 오염이 덜하다...?
경차 많이 사세요. 라는
한국교통연구원은 보고서에서 친환경 교통정책 및 에너지 저감정책의 추진을 위해 현재의 경차 중심 할인에서 진기·수소차에 대한 감면 확대로 단계적 전환 방안을 제시했다.
기존 경차 50% 할인 제도를 전기·수소차 할인 제도로 대체하자는 것이 골자다.
경차의 경우 온실가스 배출량과 에너지 효율 측면에서 감면의 정당성이 낮고, 최근의 경차 보급률 정체로 할인의 시행 효과 역시 낮다는 게 그 이유다.
출처 : 한국뉴스투데이(http://www.koreanewstoday.co.kr)
주차장도 작고 주차공간도 협소하고 주차장도 별로 없는 국내에서
경차는 좀더 활성화가 되야 하지 않을까요??
연비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소형차와 별 차이가 없긴 합니다.
오히려 대형차들이나 비싼 외산차량들 취등록세를 더 높혀야 한다고 보는데요.
교통세도 더 높이고 오히려 차등을 많이 많이 둬서 경차타는 이유를 만들어 줘야 한다고 봐요..
이상한 버스전용차로에 승합차 들어 가는거나 빨리 삭제하구요.
사고시 위험한거만 빼면 경차를 사야할 이유를 더 만들어 줘야 한다고 봅니다.
주차 공간을 적게 차지해서 주차장 건설할 때 약간의 메리트가 있고
도로파손에 있어서 경차는 책임이 거의 없다 수준이거든요~
그리고 위험하다는 인식이 있어서 고속도로 톨비를 깎아줘도
장거리 타는 차는 생각보다 많지가 않고요
뭔가 유료서비스에서 혜택을 주고 싶고하니,
유료도로(고속도로) 및 주차장 요금등등에 감면 혜택을 주는것입니다.
전기차가 싼차도 아닌데.. 환경적인 측면 아니면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은 구지 해줘야 하나.... 라는 ..
그거 감당못할 정도의 소득은 아닌 경우가 많져.... ( 이미 보조금, 자동차세 할인 , 운행 보조혜택 다주는 건 전기수소차 밖에 없져.. )
보급댓수 늘리는 건 보조금만 줘도 충분합니다.... 다른 추가 적인 부분은 장얘인도 배기량 2000cc 넘으면 못받는 혜택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경차 전문가 분들께 맡깁니다
자동차 만드는 회사들이 수익 좋은 큰 차에 더 열심이고 경차는 팔려도 그만 안팔려도 그만 정도의 관심인 것 같습니다.
최근 혼다 S660이라는 차가 있어서 관심을 가져보니 660cc에 60km/h 정속주행시 연비가 30km/L 이상 나온다더군요. 현기차에서 이런 차도 좀 만들어주면 좋겠습니다.
2. 경차가 점유하는 유료도로 면적이 적음
3. 하중으로 인한 도로파손 적음
사이즈가 작을수록 요금은 싸야 합니다. 특히 경차는 1번 항목으로 경감비율이 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차에 대한 '배기량' 과 운행상의 이점이 있다면 차량 회사든 국가에서든 적극적으로 경차 지원/홍보를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 같습니다.
배기량(오염 등)만으로 본다면 전기차/하이브리드차에 대한 지원이 올라가야 하는게 맞을 것 같지만, 반면 차량 무게 자체에 대한 것이라면 전기차가 더 불리할테고요.
ps. 한자릿수 댓글만 받다가 용량초과 상황이라 대처를 못하고 있습니다. 댓글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