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아래 보니 카뱅 26주 상품에 대한 얘기가 있어서 표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만원으로 26개를 매주 돌렸을때 26주된 시점부터 총 원금 32,760,000 을 예치 하는 것과 마찬가지이고
기대 이자수익이 연간 2,251,808 (6.873%) 인 것 맞나 모르겠습니다.
귀찮은 것 빼고는 나름 괜찮아 보이는데요. 제가 큰 오류를 가정하고 있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저~기 아래 보니 카뱅 26주 상품에 대한 얘기가 있어서 표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만원으로 26개를 매주 돌렸을때 26주된 시점부터 총 원금 32,760,000 을 예치 하는 것과 마찬가지이고
기대 이자수익이 연간 2,251,808 (6.873%) 인 것 맞나 모르겠습니다.
귀찮은 것 빼고는 나름 괜찮아 보이는데요. 제가 큰 오류를 가정하고 있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막달되는 달에 거의 천만 원 이상 넣어야 될 겁니다.
26주 적금은 1만 원보다 천 원, 이천 원, 삼천 원을 매주 가입해 가면서 넣는 게 풍차 돌리기입니다.
1만 원은 상당히 부담되는 방식입니다.
주수에 따라서 1200~1500 정도 들어가는군요. 그래도 당장 주머니에 2000정도만 있어도 큰 부담은 안될것 같아서요 3276 만원 이상은 들어가지 않으니..
물론 적금 이율이 더 높아서 메리트는 있습니다만 계산 해 보니 아주 크게 차이는 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적금의 이점은 당장은 돈이 없지만 계속 월급을 모아서 적금을 들이부어 최대 효과를 내는 대에 있습니다.
네 이자 하나도 없는 파킹 통장에 몇천 들어가 있는 사람한테는 괜찮을것도 같습니다.
파킹통장 이자 0%이고 모든 돈 적금에 들이붙는 다는 전제 하에 대충 계산기 두들겨 보면...
예전에 계산 해 보니 대충 아래 수치가 나오더군요. (밥먹고 오후에 다시 한번 계산기 두들겨 보겠읍니다)
위 그래프 그리신거에 하단 삼각형은 loss인거 감안하셔야 합니다.
예금 x 1.846 = 적금
적금 x 0.541 = 예금
26주 및 파킹통장 이율 0%이라는 전제 및 적금 넣을 돈이 전부 파킹통장에서 잠자고 있다는 전제로 비교하였습니다.
(1+2+3+....+24+25+26)/(26x26)
= 351 / 676
= 0.519...
이미 풍차 돌릴 잔고가 파킹 통장에 다 있다는 전제 하에...
적금 금리에 위 숫자 0.519...를 곱하시면 동일한 이자를 주는 정기예금의 금리가 나옵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그럼에도, 지난주에 처음으로 26주 꽉채운 1인입니다. 이제부터는 풍차만 돌리면 됩니다.
26주 적금은 만기시 무조건 해지만 가능하고 자동연장이 없습니다.
또한 현재 7%짜리 26주적금에는 추가입금이 불가하게 설계되어, 수동으로 재예치 하는것도 불가합니다.
귀찮은건 단점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