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유니클로 얘기가 추천글에 있길래요..
페더러가 18년도에 약 3억달러/10년 ...계약했죠
당시에 농담으로 우와 하루 1억씩 10년 개꿀이네..했던 기억이 나는데
확실한 하향세와 은퇴시점이 거의 다가온 시기임에도
17년도 메이저 2관왕(호주, 윔비) 하면서 엄청난 성적을 거두었고..
이때 나이키와의 재계약 타이밍..근데 나이키에선 거의 버리다시피 재계약 조건을 걸었고
그와중 유니클로에서 말도안되는 베팅을 해서 페더러와 계약을 따냈죠
후에 19년도까진 그럭저럭 성적을 내면서 선수생활을 햇지만
20년도부턴 거의 대회를 안나가다시피하다(코로나 특수였지만 페더러는 시합 취소되면서 사실 득본 케이스)
22년 이벤트대회에서 은퇴를 해버렸죠..
분명 비즈니스 적으론 나이키가 옳았던거같은데..(칼같은 나이키)
유니클로는 돈보다는 뭔가 상징성을 가지고 싶었던거 같기도 하구요.
페더러가 goat로 남아있었으면 그래도 그림이 좋았을거 같지만
후에 완벽히 페더러 나달 조코비치 중에 3순위로 내려가게 되면서...것도 좀 무의미 해졋죠
여튼 유니클로의 배팅은 마이너스 선택이었길 바라면서 글을 씁니다 ㅋㅋㅋㅋ
/윤석열 탄핵
잘했을거 같네요 왜냐면 … 계약이 한개가 아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