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굥건희 (굳이) 귀국. 미국에서 대체 무슨 짓을...
1. 센터 본능 넘치는 김건희. 기분이 안 좋으신가?
1) 굥건희의 귀국 장면입니다. 뭔가를 의식하는지 굳이 손을 꽉 잡은 굥과,
뭔가 못 마땅해 보이는 김건희(이후 그냥 'ㄱㅎ'로)의 표정이 묘하네요.

2) ㄱㅎ는 이번 미국 방문에서도 넘치는 센터본능을 뽐내려 했지만...
적어도 미국 의전에서는 그런 ㄱㅎ의 나댐을 용납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작년에는 바이든 팔짱도 끼던 ㄱㅎ는 저렇게 밀려난 사진을 남겼네요.
(ㄱㅎ 개인 인스타가 되어버린 굥통령실 페이지는 가관이지만;;)

2. 이런 걸 '빈손 외교'라고 하는 거다. 기더기들의 양다리
1) 끌어올 게 없어서 넷플릭스의 투자를 지네들이 유치했다고 떠드는 초라함에,
오로지 굥ㄱㅎ 빨기에 혈안이던 언론들조차 비판적인 논조를 살짝 보이네요.

2) 특히 김태효가 우겨마지 않는 "사실상 핵공유"라는 어거지는 눈 뜨고 못 봐줄 지경이네요.
핵개발도, 원전 수출도 모두 막혀 있음을 굳이 확인한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을.
"한미일 동맹"이라는 구호에 갇혀 미국 일본에 기대온 세력의 초라함입니다.
오죽하면 조선일보조차 사설에서 "족쇄를 차고 왔다"는 비판을 했을까요.


3. 분위기 파악 못한 굥. 하버드에서도 사고치다.
*대선후보 시절부터 핵개발이라도 당장 할 것처럼 큰소리치던 굥.
그 허무한 소리가 다 깨졌음에도 하버드대에 (굳이) 강연을 가서 저랬네요.
"마음 먹으면 1년 이내에도 핵무장을 할 기술력이 있다"는 소리를 하고,
본인이 해야할 답변을 통역관더러 "추가답변하라"는 어이없음까지

*더탐사 영상은 아니지만, 그 참사현장입니다.
4. 미국에서 굥에게 외치다. "Shame on you!!"
*보스턴과 메사추세츠 등에 모인 교민 분들의 외침. 아주 명확하네요.
굥에게 "부끄럽다!", "미군의 꼭두각시" 등등 정확한 비판을 하고
"No to war, Yes to piece"와 함께 굥의 퇴진을 외쳤습니다.
우리 교민뿐만 아니라 미국의 반전 평화운동가들도 함께 했네요.

5. 러시아와 중국을 확고하게 적국으로 만들어버린 굥의 참사
1) 우크라이나 무시지원을 이야기하고, 중국의 양안관계에 시비를 건 굥.
로이터 인터뷰의 그 참사는 우연이 아니었습니다. 이번 미국 방문에서
더 확고한 태도를 보여줬으니...
2) "불타 죽을 것"이라던 중국은 이에 더해 "악몽이 될 것"이라는
매우 높은 수위의 협박을 대놓고 했네요.
우크라이나 대사는 러시아의 공격을 받은 자국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굳이) 한글로 명확하게 굥의 군사지원을 요청하고... 끔찍합니다.


6. "어 롱롱 타임 어고"를 듣는 바이든의 표정. 한국인의 표정
1) 굥의 애창곡 '아메리칸 파이'. 이미 오래 전부터 그의 애창곡인데...
과연 굥이 그 노래의 의미를 잘 알고 있는지는 의문이네요.
가사가 저 모양인데... "오늘이 바로 내가 죽는 날이 될 거라고"
2) 저 노래를 좋다고 부르는 굥을 가리키는 바이든의 표정은 뭘까요?
잘 한다는 감탄? 아니면 "애 봐라. 다 털리고도 좋댄다"라는 야유?


3) 더탐사는 구 열린공감 시절에 아래와 같은 내용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굥이 대구에서 지내던 시절에 건설업자들로부터 성접대를 받았고,
특정 여성파트너를 선택했으며 언제나 '아메리칸 파이'를 불렀고,
점수가 잘 나오면 그 유명한(안 보고 싶은) 어퍼컷 세레머니도 했다고.
-> 현재 이 보도에 대해서는 허위사실 보도라며 기소된 상황인데,
적어도 굥이 저 노래를 자주 불렀다는 점은 검찰도 부정할 수 없게 되었네요.
굥의 애창곡이자, "접대받을 때" 무조건 부르는 수준이라는 것까지.

<2> "2021년 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보도. 그 괴이함
1. JTBC의 민주당 돈봉투 보도 41건. 이정근 전 민주당 사무부총장
1) 이정근 씨가 돈봉투 녹취를 공개한 검사와 기자를 고소했다는 보도가 나왔네요.
-> 녹취가 들어있던 이정근 씨의 폰은 이미징 작업이 끝나고나서 변호인인
정철승 변호사가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정근 본인이 녹취를
유출했을 가능성은 없지요.
2) 그렇다면 JTBC가 중심이 되어 보도된 이 '녹취록' 파일은 검찰이 의도적으로
유출했다고 보는 것이 자연스럽지요. (계속되는 검언유착 민주당 죽이기?)
3) 이정근의 서초구청장 출마 당시 후원회장은 이낙연이었고,
이정근은 2020년에는 이낙연의 정책특보단을 맡기도 했던 인물입니다.


2. 민주당 돈봉투 보도. 검찰의 흘려주기 조작이라는 의심의 근거
1) 검언유착 의혹에 대해 JTBC는 앵커가 직접 반박문을 낭독했지요.
매우 진지하고 심각하게 대응하고 있는 것인데...
-> JTBC의 녹취록 집중보도가 이루어지고 있던 시기에 이 돈봉투 의혹의
핵심인사라는 강래구 씨. 얼마 전 구속영장이 기각되었던 그 인물이
검찰수사를 받고 있었는데, 검찰이 갑자기 강래구 씨를 귀가시키고
대책회의를 열었다고 합니다.
2) 압수된 이정근 씨의 폰은 4대인데, 언제나 자동으로 통화가 녹음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녹음된 파일이 약 3만 건에 달합니다.
-> 파일 하나당 3분씩만 잡아도 다 들으려면 무려 9만 분=1,500시간이나
소요됩니다. 이런 방대한 분량의 녹음파일을 최초 보도후 며칠 만에,
민주당에 불리한 내용들만 콕콕 집어서 특정 언론사가 보도한다구요?
녹취를 듣고도 맥락을 한참 동안 분석하고 추가 크로스체크를 거쳐야
겨우 가능한 보도인데, 의혹 제기 며칠만에 나올 수 있는 보도라고는
아무리 봐도 보기 어렵습니다. "검찰 캐비넷"이라는 의심을 할 수밖에 없지요.
3) 한편 이 돈봉투 의혹을 수사하는 반부패수사2부의 부장이
"김영철" 검사입니다. 박영수 특검 당시 두 번의 시도 끝에 이재용 회장을
구속했던 검사이기도 하고, 김ㄱㅎ의 주가조작 의혹에 불기소를 내린 검사.
검언유착 의심을 할 만한 정황으로 충분하지요.
-> 더탐사는 이 점을 계속 취재보도하겠습니다.
<3> 한주간의 보도 취재 후
1. 0424 굥 검찰 감찰에도 걸렸던 김ㄱㅎ의 주가조작과 추가범죄
1) 2008년의 뉴월코프 주가조작 사건. 이 사건의 주범으로 검찰이 내세운
'조영훈'이라는 인물을 김ㄱㅎ는 자금지원에서 변호사(양재택) 지원까지
매우 적극적으로 도왔다는 사실
2) 이 당시의 주가조작에 한동훈의 장인과 처남인 진형구, 진동균 검사가
등장한다는 사실 등등...
-> 결국 김ㄱㅎ는 2008년 이전부터 한동훈 및 권오수 등과 잘 알고 지냈으며,
그들의 범죄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었으리라는 의심이 충분히 가능하지요.
-> 보통 더탐사의 보도 후에 반론 혹은 반박을 하거나 고소 협박 등이 오는데,
이 보도에는 굥건희 측이 참 조용합니다.
3) 범죄혐의가 충분한 이 검찰의 감찰보고서를 굥은 뭉갰지요.
보고라인을 보면 절대로 몰랐을 리가 없는 굥이... 그들의 카르텔은 대체;;;
4) 김ㄱㅎ는 지금도 양재택 전 검사, 현 변호사를 "재택이"라고 부르며,
굥은 "석열이"라고 스스럼없이 부르지요. 참 대단한 여왕벌입니다...



2. 0425 후쿠시마 핵발전소의 처참한 실상 최초공개
1) 일본 현지에서도 더탐사가 보도한 다음날에야 보도했습니다.
이런 처참한 실상을 보고도 오염수 투기를 허용하겠다니...


*웬일로 이 사실을 보도한 매일경제

2) 방사능 오염수 투기는 장기간 생물학적 농축을 거쳐
심각한 피해를 일으킵니다. 절대 용납해서는 안 되는 이유에요.
가장 큰 위험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3. 0426 내곡동 헌인마을 사업에 뛰어든 그들. 삼부토건, 미래에셋, 권성동
1) 박원순 시장 때 지지부진하다가 굥과 오세훈의 당선 이후 속도를 내고 있는
헌인마을 사업. 여기에 삼부토건 등 대장동 잭팟 배후세력이 포함되어 있고,
특히 이 사업에 깊이 관련되어 있는 "미래에셋" 내부에서는 이 개발사업을
"권성동 프로젝트"라고 부른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 권성동 의원을 만나 이 점을 물어봤지만 회피로 일관했지요.
"황하영"은 굥의 40년지기이자 삼부토건 조남욱 회장과도 매우 친한 인물이죠.
삼부토건이 법정관리에 들어간 이후에는 황하영이 조남욱 회장을 쥐락펴락한다는
제보도 확보한 인물입니다.
-> 삼부토건이 법정관리에 들어간 때가 2015년인데,
헌인마을 사업을 위한 페이퍼컴퍼니 두 곳이 설립된 시기도 2015년입니다.
그리고 이 때까지 헌인마을 사업에 가장 많은 돈을 제공한 곳은 우리은행이며,
그 우리은행 이사회 이장은 박영수 특검이었네요.
그리고 또 굥교롭게도 2015년에 대장동 사업이 시작되었는데,
대장동 일당은 "박영수가 꽂아준 변호사가 '신의한수'였다"고 했지요.
대장동에도 박영수 헌인마을에도 박영수. 그리고 권성동 프로젝트라...
검사 출신 그들의 커넥션은 대체 어디까지 이어져 있는 것일까요?


2) 이 보도 이후 미래에세셋 내부에서는 제보자 색출작업 중이라고 합니다.
참으로 굥교롭게도, 김ㄱㅎ가 관련된 사건에는 거의 항상 미래에셋이 등장해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도, 도이치파이낸셜 저가매수에도,
그리고 이번 헌인마을 사업에도.
3) 대장동에 이어 헌인마을 사업. 이 사건들은 밝혀내기가 참 어렵습니다.
취재하기도 어렵고, 시청자가 이해하기도 쉽지 않지요.
그러나 쉽지 않기에 그들은 이렇게 치밀하고 복잡한 방법으로 범죄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더탐사는 앞으로도 그들의 범죄의혹을 보도해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