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1. 하버드생이 질문을 했다.
2. 윤석열에게는 너무 높은 수준의 질문이었다.
3. 횡설수설 동문서답 오락가락 하다가 통역관에게 "추가 설명"하라고 지시했다.
하버드생들이 무슨생각을 했을까요?
통역관에게 추가 설명을 하라니... ㄷ ㄷ ㄷ
와 생각보다 더...


요약
1. 하버드생이 질문을 했다.
2. 윤석열에게는 너무 높은 수준의 질문이었다.
3. 횡설수설 동문서답 오락가락 하다가 통역관에게 "추가 설명"하라고 지시했다.
하버드생들이 무슨생각을 했을까요?
통역관에게 추가 설명을 하라니... ㄷ ㄷ ㄷ
와 생각보다 더...

무슨 말이 나오던 자기가 한게 아니라 통역관이 맘대로 말한거라고 변명할 수 있으니까요
뭐.. 굥이 저순간 그런 생각을 할 능력도 없어보이긴 하지만요..;;
그나마 통역하는 사람이 그 회사 직원인 지금 경우가 많으니까
적당히 통역이 마무리지을 수 있지만...
저 댓통령은 도레*친게 아니고서야 ?! Yo
- 지가 뭔 말을 하는지/했는지 모른다.
- 뭔 일이 생기면 다른사람을 통해서 해결하려고만 한다.
- 절대 책임지지 않는다.
렇게까지 생각해줘야하죠?
1. 윤석열은 첫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답변 과정은 위 영상에 나온 것처럼
a : 국내 보수 자체핵 보유세력에 대한 윤석열의 평가
(들으면서 이재명 대표가 후보시절 토론에서 한 말과 거의 비슷해서 놀람)
b: 북한의 직면한 위협 때문에 서둘러 워싱턴조약을 맺을 수 밖에 없었던 상황설명으로 답변 마무리
(질문자는 국내 자체핵 주장에 대한 평가를 물어본 것도 아니고,
워싱턴 조약을 맺은 한국의 상황을 물어 본 것도 아니기에 동문서답한 것이 맞음
동문서답이 아니려면, 위 두가지를 설명한 후 첫번째 질문에 대한 답을 했어야 함.
그러면 위 두가지 설명은 답변이 아닌, 답변을 위한 부연 설명이 됨)
c : 윤석열이 스스로 "자기가 질문을 제대로 이해한 것인지..."라며 자기 의심을 하는 발언하고
d : 이후 통역에게 " 추가 설명 좀 하고..." 라며 통역을 지시합니다.
2. 이후 위 영상에는 안 나오지만, 통역이 열심히 '추가설명'까지 해가며 통역하는데
가만히 듣고 있던 윤석열이 뭔가 단어를 캐치한 듯 통역 마무리 즈음에 끼어들어서
2번질문에 대해서 추가 답변을 하네요.
3. 앞뒤 영상 모두를 살펴본 바,
영상에 윤석열 본인이 통역에게 "추가 설명 좀 하고"라며 지시까지 했는데
그럼에도 추가설명을 하라고 한 것은, 아닌 것 같아 보인다?는 것이 저는 좀 이해가 되지 않네요.
그러고도 찍은 사람들이 2찍들이지요.
개빡치네
저거 방미 내내 언론에 도배되었던 내용이네요.
결과적으로 질문하고는 상관없이 그냥 지가 외워온거 그대로 되풀이한겁니다.
특히 1953년 이라고 숫자 내미는거 보면 빼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