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알리에서 9달러쯤 하는 진공포장기를 생각없이 샀습니다.
혼자살면 하다못해 양파를 한개 까도 전부 쓰질 않으니 냉장보관을 하게 되는데 보통은 그러다 오래되서 버리기 일쑤더라구요. 육류는 무적권 냉동실이구요.
진공포장 해놓으니 보존기간이 못해도 다섯배는 늘어난 것 같습니다. 밀폐용기에 보관해도 일주일이면 맛가던 것들도 진공포장 하니까 한달도 거뜬하네요.
매번 포장하기 좀 귀찮긴 해도 버리는것보다야 훨씬 좋습니다.
몇달전에 알리에서 9달러쯤 하는 진공포장기를 생각없이 샀습니다.
혼자살면 하다못해 양파를 한개 까도 전부 쓰질 않으니 냉장보관을 하게 되는데 보통은 그러다 오래되서 버리기 일쑤더라구요. 육류는 무적권 냉동실이구요.
진공포장 해놓으니 보존기간이 못해도 다섯배는 늘어난 것 같습니다. 밀폐용기에 보관해도 일주일이면 맛가던 것들도 진공포장 하니까 한달도 거뜬하네요.
매번 포장하기 좀 귀찮긴 해도 버리는것보다야 훨씬 좋습니다.
서랍에서 꺼내어 전원 꽂고 비닐 꺼내어 식자재 넣고 밀봉하고
또 다 철수시키고... 번거로워서 점점 안 쓰게 되더라고요.
근데 잘 쓰시니 부럽습니다 ^^
2인 가족인데도 코스트코를 가열차게 다닐 수 있는거는 푸드세이버 덕분이라고 봐요 ㅎㅎ
야채같은거는 그냥 락앤락에 보관하면서 사용해도 되는데, 고기, 양념육, 제가 조리한 음식들은 진공팩이 있기 때문에
장기저장이 가능해서 필수템입니다 ㅋㅋ
저는 이거 샀는데 그새 가격이 더 착해졌군요.
대신 포장비닐 너비 25cm까지만 쓰셔야됩니다.
28cm짜리 비닐은 간당간당하게 끝부분이 압착이 안되네요.ㅎㅎ
엄청 자주 쓰면 포장기 비싼거 사시고 롤 형태로 파는 비닐 쓰는게 경제적일것 같아요. 비싼 포장기는 롤 끼워서 절단까지 해주는 기능이 있더라구요. 저는 그정도는 아니라서 17x25, 25x35 비닐 100장씩 샀는데포 진공장기값보다 비닐값이 훨씬 비싸긴 합니다. ㅎㅎ;;;
맨날 자르고 실링하고 진공때리고 하는게 귀찮아서..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 보시면 진공포장기 제조사 정품 말고 사이즈별로 판매하는 것 찾아보시면 금방 나올겁니다 ㅎㅎ 저는 사이즈별로 구비해두고 써요
다만 하루 이틀 정도 보관은 그냥 많이 쓰는 비닐 롤 봉투로 대충 하셔도 됩니다..
문제는 확실히 육류나 야채는 진공 포장이 오래가요....
대용량 가능한 제품이 좋긴 한데... 가격이 쎄져...
네 맞습니다. 하루이틀내로 쓸거면 그냥 크린랩 봉다리 쓰고 말지요. 혼자살다보니 평일에는 저녁만 해먹고 그마저도 안해먹는 날도 많다보니 주말 밥상 차리는데 주로 쓰게 되니까 식재료 남으면 일단 일주일 정도는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