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오늘 국힘당이 아무말 대잔치 하며 국민을 호도하는 것을 보고 화가 나서
생각 나는 대로 퇴고 없이 빠르게 쓰는 글이 오니 이해 부탁 드립니다.
국힘당과 조중동이 혼밥이라며 비하하는 그 당시 상황의 진실은 이렇습니다.
이전 박그네 정부에서 한중미 간에 외교를 완전 엉망으로 한 상황에서 사드까지 배치하며 당시 중국내 반한 감정 극에 달하여 길거리에서 한국산 핸드폰 불태우고 한국인 교민이나 한국 여행객 상대로 위협과 한국 기업 중국에서 철수 하라는 운동까지 일어 납니다. 당시 시진핑은 사드 배치로 인한 중국내 반한 감정도 필요 했지만 동시에 적당한 수위 조절이 필요한 상황이였습니다.
이유는 한중 관계의 너무 큰 악화 일로는 곧 한국이 미국에 너무 다가갈수 있는 상황을 만들수 있고 장기적으로는 그것이 곧 중국에 위협이 될수도 있는 상황이였기 때문이죠.
한국도 중국과 무역을 통해 많은 경제적 이익을 얻는 상황에서 한중 관계 악화는 경제에 큰 타격이 되는 상황이였기 때문에 한중간에 관계 개선의 필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이에 따라 한국이 먼저 중국을 방문하고 중국이 그 다음 한국을 방문하여 각국 지도자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각국 국민들에게 어필하려는 전략을 짜게 되는데 미국 오바마 같은 전 대통령도 시장에서 밥을 먹으며 탈 권력적인 전 지도자의 모습을 어필하여 감정을 누그러뜨리는 전략을 하는데 이게 실제로 잘 먹히게 됩니다.
한국 역시 중국과의 협의를 통해 문재인 전대통령도 중국 일반 국민들 사이에서 인간적인 모습을 어필하는 전략을 하게 되죠.
당시 문재인 전 대통령이 중국 시민들 사이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이 중국 거의 모든 신문과 방송을 타고 실제로 많은 중국인들이 이날 이후로 한국에 대한 반한 감정이 누그러지고 호감도가 상승했다는 말도 나왔었습니다. 그 당시 중국내 기사 댓글에 문재인 전 대통령의 친 서민적 행보에 감동했다. 그도 인간이다. 이런 글들이 엄청 올라왔구요. 원래 중국 권력자들은 여론 악화 되거나 여론을 모으려 할때 탈 권력적인 서민행보의 모습을 언론을 통해 보여주는데 그게 진짜 효과적으로 잘 먹힙니다.
한국은 어느정도 소기의 목적을 달성을 하였고
이제 그 다음 시진핑이 한국을 방문하여 한국인들의 중국인들에 대한 반중 감정을 낮추려는 계획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당시에 한국 수많은 언론들이 시진핑 방문을 예측하고 그랬죠.
그런데 한중 관계 개선으로 한국 경제가 다시 활력을 얻는다면 한국 정부 지지율 상승은 당연한 상황에서
당시 국힘당과 조중동은 한국의 중국에 대한 경제적 이익을 보고 있는점 이런 외교 상황은 완전 무시하며 열심히 한중간의 관계 개선을 파토내어 정치적 이익을 얻으려는 것 아니냐란 의문을 들 정도로 혼밥이다. 친중이다. 열심히 떠듭니다. 그때 부터 인터넷에서도 수많은 글들이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코로나가 터지면서 시진핑 방문이 무산되죠.
그후 아시다싶이, 정권이 굥으로 교체되고 굥이 임기 시작하자마자 유럽가서 중국의 대안에 대한 아무런 준비도 없이 무작정 탈중국~ 어쩌고 한국 정부 수립이후 최고의 적자 기록 행진. 외교 고립.
뭐 다 아시는 지금까지의 상황을 만들게 됩니다.
이 밖의 사실이지만 문재인 정부의 한국의 동북아 외교사에서 진짜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박그네가 망친 한중미 관계 사이에서 한국의 실리를 취하기 위해 중국과의 관개 개선을 취함과 동시에 중국에 대한 경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뒤로는 취임하시자 마자, 베트남 같은 동남아 지역의 새로운 경제 교류를 만들기 위해 노력 했고 실제로 중국 시장에서 동북아와 관계된 여러 나라의 시장으로 경제적 교류가 늘어 나죠.
겉으로는 중국에게 화해의 제스쳐를 취하면서 뒤로는 중국의 대안을 찾는 외교. 바로 이런 것이 진짜 실리 외교 입니다.
더군다나 동북아시아와 관계된 여러나라들로 경제적 교류를 늘려 한국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당시 한국의 동북아 전략은 단순 경제적인 이익을 넘어서 한국의 동북아에 대한 안보 전략적인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합니다. 아니 안보와 경제는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이니 당연하죠.
한국의 동북아 전략은 경제적 측면 외 안보적 측면에서도 바로 일본의 동북아 패권을 위한 동남아시아 안보 확장을 견제하려는 목적이 가장 컸습니다.
전통적으로 일본은 태국과 교류가 활발합니다.
일본은 초기에 태국에게 많은 기술 지원을 조건으로 일찍이 태국에 많은 일본 기업을 진출시켰고 이를 교두보로 동남아시아에 대한 안보 경제 영향력을 확대 하였는데
문제는 일본이 실제로는 태국에서 많은 이익을 취해가면서 정작 기술이전이나 태국의 경제에 대한 도움 같은 약속을 지키지 않아 태국의 불만이 늘어갔습니다.
한국은 뒤늦게나마 동남아 시장 확보를 늘리려고 전략을 모색했고
한국 문재인 대통령은 동북아 안보를 위한 동남아 영향력 확대 전략의 교두보로 베트남을 선택하게 됩니다.
그런데 일본이 태국에 하던 모습과 달리 한국은 베트남 경제 활력에 실제로 도움을 주며 한국은 베트남 시장을 열며 서로 윈윈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베트남은 급속도로 몇 년간 빠른 발전을 하게 됩니다.
베트남과 라이벌인 태국은 일찍이 베트남 보다 만저 개방을 하였음에도 뒤늦게 출발한 베트남에게 여러 분야에서 추월당하는 것을 경험하면서 일본에서 한국으로 시선을 돌리기 시작합니다.
이러한 동남아 여러 국가들의 움직임에 가장 많은 인구수를 가진 나라 중 하나인 인도네시아 자극을 받게 되고 한국과 교류를 늘리기 시작 하죠.
바로 동북아 패권을 위한 동남아 강자로 군림하던 일본에서 한국으로 흐름이 바뀌게 되는데
이로 인해 일본에서 큰 위기감을 느끼게 됩니다.
이러한 동남아 국가들의 한국과의 교류가 활발해지고 한국의 영향력이 확대 되면서 당시 일본은 한국의 문재인에게 일본이 당했다. 일본의 외교 입지가 점점 좁아진다라는 기사들이 나오게 됩니다.
(여담이지만, 이 당시 일본의 상황이 어려워 질때 한국 온라인 상에 베트남이 한국을 무시한다. 한국 철수 해야 한다. 실제로 베트남에서 한국인들이 불합리한 대우를 받는 동영상이 갑작스럽게 늘게 되죠. 거기에 동조된 한국인들 상당수가 베트남 철수 외치구요. 저는 이거 보면서 아. 뭔가.)
외교란 너는 우방, 너랑은 친구. 이러한 단순한 교류가 아니라 아닌 우방을 만들더라도 다각도로 여러 경제 안보 여러 이익을 취하기 위해 이웃 국가 그 주변 국가간의 관계를 고려하고 기존 이들 국가를 지배하던 한국의 라이벌을 어떻게 견제 하고 그들의 이익을 우리에게 어떻게 가져 올 것이가 이럴 경우 한반도를 중심으로 강대국들과 한국과의 관계가 어떻게 설정 될 것인가 한국의 안보적 경제적 실익에 대한 고려 미래에 대한 통찰, 이런 고도의 많은 계산과 계획이 있어야 합니다.
제가 본 문재인 전 대통령은 그 어느 역대 한국 대통령 보다 외교에 있어서는 그 어느 선진국 대통령들 보다 월등하게 앞서는 모습을 보이며 상상을 초월하는 전략과 전술로 한국을 외교의 강대국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일본의 콧대를 꺽고 그들을 우리 발 아래 두었습니다.
그런데
단 일년만에
한국이 이렇게 되다니..... 정말 무능한 자들 무책임한 자들이 한국을 이렇게 만들다니
그러한 자들이 지금도 아무말 대잔치로 자신들의 잘못을 감추기 위해 한국 국민들을 상대로 문재인 전 대통령의 외교를 비하 하며 떠들어 데는 것을 보자니 화가 나서 그냥 퇴고 없이 무작정 글을 써봤습니다.
정신병자 2찍들은 진실보다 그들 구미에 맞는 스토리를 좋아할 뿐이죠. 이번 미국 의회에서 윤석열 연설을 보고 국뽕에 차오르는 것들입니다. 교화나 설득이 불가해요.
물론 멍청이들은 이 중 한줄도 읽지 않습니다.
에휴...
콜라 얻어 마시고 다 퍼주고 온 것이 비교가 되나요.
어우 진짜 이런 정신승리도 이런 정신승리도 없네요 ㅋㅋㅋㅋ 그래서 7끼중에서 5끼 혼밥을 이런식으로 쉴드치나요? <---이런 분이 많아서요.
ㅋㅋㅋㅋ 그리고 우리 잼대표... ㅋㅋㅋㅋ
대댓글에 정답이 이미 있네요. ㅋㅋ
님만 모르시는듯??
이러니 굥이 대통령이 된거겠죠..
그리고 진짜 이재명대표 지지하는거 맞긴 맞아요?
진짜 지지자면 이런글 안쓸텐데....
꼬아서보면 지금 부동산 폭락에 전전긍긍하는 현정부는 님말대로 그렇게 폭등시킨 전정부의 정책을 따라가면 해결되는데 왜 오히려 철회 시킬까요?? 스스로 진지하게 생각 좀 해보세요 ㅋ
만물 결과 정해놓고 내가 싫어하는 대상을 모든 악의 원인으로 생각하면 참 편하긴하겠네요 ㅋ
뒤통수 쳐 맞고 사는 이유가 다 있습니다.. 7끼중 5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지난글 보기가 참 중요하다니까요..
22년 굥 당선 이후부터 아주 그냥 피의 쉴드를 치느라 정신이 없어요.
그러면서 꼭 덧붙이는 말. 깔때 까더라도 사실관계로 까자 는 등 마치 민주쪽 진영인것처럼 코스프레 오지구요.
아~주어는 없습니다.
님보고 하는 이야기 아니니까 신경 끄시구요.
혼밥 타령하는 2찍 능지들 보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전 님이 무슨 말하는지 모르겠고 님 하고 말 섞고 싶은 생각도 없어요.
그러니 제 글에 댓글 달지 말고 지나가시구요.
혼밥 타령하는 2찍 능지들에게 하던 이야기 계속 하자면
각국의 정상들이 만나는 공식적인 외교방문에서 홀대 받느라 밥 혼자 먹었다 라는
초등학생도 코웃음 칠만한 이야기를 믿고 앉았는 저퀄리티의 부류들하고는 상종 안합니다.
ㅋㅋㅋ 진짜 어이기 없어서..
아니 혼밥 타령 하는 능지들은 중국이 한국 대통령을 엿먹이려고 일부러 자국내 그 어떤 기관/기관장/하다못해
기업회장들과의 자리 같은거 안만들고 그냥 내비뒀다고 생각하는거에요?
그런 능지로 어떻게 밥 먹고 살아요?
미국 입장에서 눈엣가시 같은 존재인 김정은이 방미한다해도 미국측이 김정은 혼밥 하도록 안놔둬요.
어디 이름도 듣도보도 못한 아프리카 후진국 정상이 한국에 방문해도 한국은 그 정상이 혼밥 하도록 안놔둡니다.
그게 나라 대 나라의 기본 외교에요.
정상대 정상의 만찬은 1회에 한정한다 치더라도 나머지 일정은 어떤 자리이든지 공식적인 자리로 진행되는거에요.
자국의 온갖 사기업 대표들과의 자리등을 만들어서라도요.
예?
그러니까 방문한 정상이 공식 만찬이 아닌 일반식사를 한다는건 원래 그렇게 계획되었다는 거에요.
우리는 공식적인 만찬 이외에 나머지 식사는
여기 일반 국민들 사이에 끼어서 일반 식당에서 식사 할 계획이니까 그렇게 알고 있어라 라는 거구요
아니 진짜 이 간단한 걸 설명까지 해줘야 할 정도로 처참한 능지들 상대하고 있는게 우습긴 한데..
어떡하면 상대 국가에 홀대 당해서 아무런 공식 자리를 안만들어줘서 혼자 밥먹었다고 생각할 수 있는거죠?
능지 능지 거려도 설마 그 정도 일줄이야 싶었는데..
이 혼밥 개소리는 몇년이 지나도 계속 나오는거 보니 보통 능지가 아니다 싶긴 합니다.
ㅋㅋㅋ
님이 말한대로 오므라이스 같은 허접한거 쳐 맥이면서 조롱하거나 날리면 처럼 X나 대놓고 예의 없이 양측이 동일한거 마시는 와중에 포도쥬스 치우고 콜라 쪼라기 권한다거나
아니면 트럼프가 아베한테 했던 것 처럼 햄버거 하나 던져준다거나 하는 식으로 차라리 그렇게 하대하고
깔보는게 훨씬 더 비참하게 만드는겁니다. 차라리 그렇게 하는게 강대국(?)으로서의 압도적인
실력행사를 하는게요. 외교적으로 훨씬 더 쪽팔리게 엿을 맥이는거구요.
명박이가 부시 카트 쳐 운전하던거나 아베가 개새끼마냥 핥핥대며 비굴하게 뛰어오게 만드는 그 위엄이요.
문통이 어디 그런 쪽팔린 표정, 쪽팔린 행위, 쪽팔린 발언등을 단 한번이라도 보이던가요?
그렇게 밥상머리에 같이 앉지 않는, 외교적으로도 큰 문제가 될 법한 일을 굳이 만들지
않고 니네 개기지 마라~라고 겁박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을 놔두고
아예 스케쥴을 안만드는 위험천만한 짓을 미쳤다고 합니까?
문통의 중국 서민 식당 식사가 어디 즉석에서 정해진것처럼 보여요?
진심으로?
오바마 벤치마킹을 성공적으로 이뤄낸 쾌거인데
진정 모르겠어요? 당최 이해가 안가요?
허긴 이해가 안가니 그러고 앉았겠지만...
평생 그렇게 사세요.
참고로 저도 문정부 의 몇가지 실정에 불만 많은 사람이고 그 놈의 원칙타령에 한걸음한걸음 어쩌고 하는
그 나이브함이 무쟈게 싫은 사람입니다. 이건 그간 제 글들에서 몇번이나 밝힌 적 많아요.
그런데요. 문정부의 외교라인과 거기 속한 인재들의 능력, 그리고 빚어낸 결과들은
깔래야 깔수가 없어요. 깔게 단 1도 없다구요. 예?
홍남기나 낙엽 일당 활개치게 만들어주고 이런저런 개혁들 하나도 못한 그런 답답함 같은게 1도 없는게
강경화 장관으로 대표되는 문정부의 외교라인의 면면과 결과물들이에요.
정신 좀 차리길 바라지만 뭐 보아하니 평생 글른것 같구요.
그냥 그렇게 평생 사세요.
문지방 잡고 백날 설명해야 못알아먹어요.
김일성은 아예 못까던데 김정일, 김정은 삼부자를 속시원하게
까볼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