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포주 같은 경우가 필라이트 필굿이 있는데,
이게 매우 싸죠. 거의 500ml 로 1000원 이상 싸니깐..
그래서 맥주를 선택할때 사 마시긴 하는데요.
사실 저 같이 그냥 아마츄어 들은
발포주나 맥주나.
그 맛의 차이를 잘 모르겠더군요.
오늘도 금요일 저녁 이따가
시끌 시끌한 집안이 조용해 지는 새벽에
한잔 하려고....
슈퍼에 가서 하나 사올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항상 이게 고민이더군요.
발포주와 일반 맥주... 뭘 마실까.
ㅋㅋㅋ
전 구분이 잘 안가더군요. 그냥 둘다 술~
다들 맛의 차이를 느끼시나요?
그게 궁금~ 하기도 합니다....
당연하게도 있습니다. 그런데 필라이트에서 퓨린컷이라고... 제품이나옵니다 그거 한번 드셔보세요.
전 홉 향은 오히려 발포주가 낫던데요 ;;
싸기도 하고 ㅋ
근데 같은거 동시에 두 개 한번 먹어보면 차이는 납니다. 차이를 아는것도 나름의 즐거움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발포주는 시간을 좀 두고 먹으면 차이가 많이 나는데 첫 맛은 큰 차이는 없는거 같습니다.
본인은 무조건 소맥으로 마십니다
ㄷㄷㄷㄷㄷ
손맛, 눈높이, 귀르가즘, 입맛, 촉감 등등이요
역체험 만큼은 참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