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풍 아저씨 조회수가 그저 그랬는데,
전국 돌아다니면서, 일반인 도전자들이랑 맞붙는 콘텐츠 재미있네요.
도복입고 하는거 꽤 불편할것 같은데, 계속 그 복장으로 하는군요. (나름 프로출신으로 핸디캡을 주는것일수도...)
우리나라 선수들은 이런거 싫어할 것 같은데, 전혀 신경 안쓰고 계속 하는걸 보면, 역시 미국에서 농구했던 선수 답네요.
전태풍 아저씨 조회수가 그저 그랬는데,
전국 돌아다니면서, 일반인 도전자들이랑 맞붙는 콘텐츠 재미있네요.
도복입고 하는거 꽤 불편할것 같은데, 계속 그 복장으로 하는군요. (나름 프로출신으로 핸디캡을 주는것일수도...)
우리나라 선수들은 이런거 싫어할 것 같은데, 전혀 신경 안쓰고 계속 하는걸 보면, 역시 미국에서 농구했던 선수 답네요.
예전에는 리바운드까지 해서 공격중인 사람이 리바운드 잡으면 계속 공격하고
수비하는 사람이 리바운드 잡으면 공격권 넘어가고 다시 시작했던거 같은데
지금은 슛 실패하면 바로 공격권 넘어가네요?
제가 잘못 기억하고 있는건가?
뭐, KBL 망했다고 했던 어그로꾼도 불러다가 했던 에피소드도 있어서 하승진&전태풍 전선수들의 진심도 알 수 있고, 농구컨텐츠 중에선 진지함보다는 유쾌한 쪽에 속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