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수씨의 그라비아 촬영 관련해서 핫하긴한데 .. 대부분 그라비아를 찍었다는 내용이
'성인 화보집을 찍었다 ' 는 느낌으로 변질되어서 전해지는것 같아서 맘이 아프군요.
그라비아의 어원은 인쇄 방식의 한종류이지만.. 여러분들이 생각하는것은 '여성 수영복 사진집'으로 인식하는게 보통 일겁니다.
일반적으로 근래의 그라비아는 '화보집'의 성격이 강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는 인지도 향상의 목적이 가장 강합니다.
( 그래서 단순한 수영복 그라비아돌은 수입이 매우 적은편이기도 합니다 )
그래서 중고등학생이나 심지어 초등학생도 그라비아에 출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999년 이전에야 미성년자에 대한 규제가 없었기 때문에 올 누드도 촬영 했다고 하지만 지금은 그런 촬영은 불가능하며
( 일본의 미성년자 음란물에 관련된 이야기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240027CLIEN )
물론 수영복 사진도 촬영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상 사진위주가 많으며 수위가 너무 심할 경우 처벌 받을 수 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집 이외에 동영상의 경우 IV(Image Video)라고하는데..
사실 의상을 입고 대사 없이 여러가지 활동(?)을 하는 비디오 입니다만.. 수위가 높아서 처벌된 사례도 있습니다.
가장 최근 그라비아 출신으로 크게 성공한 사례로는 '요시오카 리호'가 있습니다.
요시오카 리호가 밝힌 인터뷰중에서도 그라비아때 촬영했던 기억에 대해서는 좋게 말을 했었죠 .
그리고 그 당시에 만났던 헤어 메이크업 스텝들이나 다른 스텝들에게 얼굴을 알리는 계기가 되어서 나중에 자산이 되기도 합니다.
그라비아 출신으로 유명한 사람들은 나카마 유키에 , 아야세 하루카 , 쿠리시나 카나등 꽤나 많은 배우들이 그라비아 출신 입니다.
( 나카마 유키에는 그라비아가 흑역사이기도 하고.. 아야세 하루카는 수위가 너무 높긴했다는 점이 있지만요 .. )
물론 그라비아 아이돌로 알릴수 있는것은 어디까지나 얼굴이고
그라비아 아이돌로서 인기가 높아질수록 해당 이미지가 고착화되어서
그라비아의 세계 위로 올라가기가 매우 어려운것도 사실이며
'젊음'이라는 가치가 가장 잘 팔리는 상품이다 보니 세대 교체도 너무 빠르게 이루어 지기 때문에
위에 그라비아 출신에서 다른 쪽으로 간 사람들은 정말 열심히 한 부류라고 봐도 됩니다.
우리가 그라비아 아이돌로 잘 열려진 '시노자키 아이' 같은경우에도 가창력도 외모도 충분히 되지만 가수로서 성공하지 못했죠.
... 일단 여기까지가 약간 정석적(?)인 그라비아 아이돌이고...
결국 그라비아 아이돌도 유명해지기 위해서 입문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
인기를 얻기위해서 수위가 높은 그라비아를 촬영 하기도 합니다.
보통 가장 수위가 높은 그라비아를 찍는 사람들은 현직 AV배우거나 혹은 AV배우로 전향할 목적을 가진 사람
AV까지는 가지 않더라도 착에로를 통해서 혹은 유명세를 한번에 몰아서 올라가고 싶은 사람 정도가 있죠.
그라비아가 나와서 착에로도 조금은 설명할 필요가 있어서..
사실상 여러분이 생각하는 후방주의 그라비아는 대부분 착에로(성인 그라비아)라고 보시면 됩니다.
'착에로'의 '착'은 着衣(착의)의 '착' 과 에로티시즘이 만나서 착에로라고 하는데..
(착의의 반대말은 탈의 입니다.)
거의 수영복이 기본이며 속옷은 필수 옵션정도로 등장하고 손으로 가슴을 가리는 등의 사진이 많습니다.
착에로도 사진까지는 어느정도 선을 지키지만 .. 착에로 IV의 경우에는 그 수위가 상당히 강합니다.
사실상 가장 높은 수위의 IV는 AV를 능가한다고 봐도 될 정도입니다.
남자 배우만 나오지 않을뿐이지 외설적인 부분에서는 AV를 능가하는 경우도 있고
작금의 착에로 IV의 경우에는 성기의 안쪽부분이 보이지 않을뿐이고 겉정도는 거의 살짝 보여주기 식으로라도 보여주는 경우도 크고
.. 아무튼 어떤점에서는 정식 유통되는 AV보다 선정적인 부분도 없지 않습니다.
착에로 IV의 경우에는 거의 AV로 넘어가기 위한 전단계로 보여지고 있고 .. 대표적으로 하시모토 아리나가 있었죠.
착에로 IV까지 간 경우에는 이미지 자체도 크게 남겨져 있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얼굴 나오는 게이 비디오 한 편 나오고 10만 엔 받았다가 평생 게이 배우 소리 듣는 일본의 전야구 프로선수처럼..
이미지가 고착화가 심해지고 소모도 심해지죠..
결론
그라비아 = 사진집 정도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법률상 외국에서 음란물 촬영 하면 처벌 받습니다.
..................... 이글은 AI가 멋대로 작성한 글이며 작성자 야나기님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아무튼 하연수씨 구라비아는 구해보고싶근여...
별거 없습니다
참고로 하연수씨가 직접 공개한 영상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046845CLIEN
공홈 영상올렸습니다.
역시...
전문가의 눈은 다르군요...^0^)=b
AI...All that I do...내가 다 했다...맞으시죠? ^^ㅋㅋㅋ
요.
(저쪽 세계도 심오하군요...)
적어도,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좀 다른 의미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니까요.
그걸 당연하게 받아들이는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한국 드라마 보니 한국 남자들은 화장도 하는 이쁜 꽃미남 스타일이더라..." 뭐 그런 것과 비슷하다고 할까요...
그간 국내에서 '공식 발매 및 판매'되는 일본 그라비아가 있었던가요 ?
불법자료로 들어온 자료들이 대부분이죠. 이미 그라비아라는 개념을 넣기전에 '야한 성인물'로서 받아들인게 기본이니까요.
아무튼 문화라는건 시간이 지나면서 요리 저리 섞이게 되겠죠.
그라비아가 일본에서는 사진집 정도의 의미라지만, 아직은 우리에겐 다른 의미로 더 크게 다가온다는 점은 분명하고 그건 오해야... 라고 해도 아직 잘 들어줄까 싶습니다.
말씀 하신것 처럼 요즘에 들어서야 그라비아 화보집을 겨우 발매하는 수준이니까요.
그전에 이미 사람들 사이에 박혀버린 인식을 변화하기도 힘들죠.
우리나라도 점점 그라비아가 만들어지고 있는데.. 이미 인식때문인지 우선적으로 수위가 높게 나오는게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