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경주는 참 좋네요. 뭐.. 맑아도 좋은곳입니다) 경주 시내에 있는 숙소중 제일 저렴한 곳 찾아 예약을 했는데.. 실내 흡연 객실입니다. 거의 30년만에 이런곳을 와보는 군요. 대학 신고식 할때 갔던 동대구역 앞 여인숙이 제가 경험한 마지막 실내 흡연 객실였는데... 문열자마자 담배냄새 코로 확들어오네요. ㅎㅎㅎ
금연 건물로만 쓰는 곳도 있더라구요.
저는 흡연 안되면 텔 가는 이유가 없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