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아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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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연수가 일본 잡지 그라비아 모델로도 데뷔했다.
일본 잡지 ‘주간 영 매거진’은 지난 24일 하연수의 그라비아 잡지 참여 소식을 알리며 그의 모습이 담긴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하연수는 유창한 일본어를 선보이며 “한국에서 10년간 여성 배우로 활동한 하연수라고 한다”며 “첫 촬영이었지만 행복했다”고 말했다.
어려운길을 자처하는게 아니고 한국에 척을 지고 있는거죠.
본인의 과오겠지만, 돌아오고 싶지 않을겁니다.sns보면 일본에서만 생활할거같더군요.
외견만 놓고보면 솔직히 20대 초라 해도 믿겠네요.. ㅎㅎ
(심은경은 그라비아 안찍고도 일본에서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지만...)
연기자에서 그라비아라니... 다른 의미로 역주행(???)이라고 해야 되려나요.
(짤: 특촬물 여주인공 하나 꽂아주고 그라비아만 주구장창 돌리던 소속사에 팽당한 케이스)
처음엔 못알아봤어요
모공 기준으로 약후조차 못되고, '자 이제 후방을 보여주세요'소리 들을 수준이 있는가하면, 맥심 수위'따위'는 애저녁에 초월한 무엇들도 있어서요.
다른 분 추측처럼 드라마 출연 계획해두고 선보이는거면 전자에 가깝겠지만요. (일본도 그라비아가 등용문이란 말을 할뿐 조연과 옉스트라 사이의 무엇이 커리어의 최고점인 경우도 많죠...;)
영 매거진이면 10대부터 보는 주간만화책이라
훨씬 가볍습니다
편의점 서점가면 표지로 얼굴이 노출되니
신인들에겐 좋은 기회죠
하연수가 일본 그라비아에서 있을 급은 아닌 것 같은데요.
뭔가 국내 연예계에서 활동이 완전히 막히거나 하는 일이 있었나요??
아님 그냥 일탈의 하나로 보면 될까요??
순전히 추측인데
SNS도 그렇고 팬들하고 소통과정에서 항상 구설이 발생하여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걸로 보입니다
한국 활동이 막혔다기보단 본인이 새로운곳에서 시작하고 싶었지 않았을까 싶어요
(짤: 연애스캔들로 '삭발'하고 '공개사죄'한 일본 아이돌)
근데 뭐 억지로 간건 아닐테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