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펜하이머 평전이라고 하는데요.
안농운의 펠로폰네소스 전쟁사를 겨냥한 게 분명해 보이는데요.
어떤 의도를 내포하고 있는 듯 합니다 .
"미국의 물리학자로, 핵무기 개발 프로젝트 맨해튼 계획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였다.[2] 제2차 세계대전이 극으로 치닫으면서 일본은 진주만 공습으로 미 함대를 기습하며 선제공격을 하게 되고 이후 미국과 일본의 태평양 전쟁에서 승기는 미국 쪽으로 기울게 되는데 몇 번에 걸친 회담이 있었으나 일본은 항복요구를 거부해, 결국 핵무기가 실전투입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이로 인해 수십만 명의 사람들이 그의 작품으로 인해 사망한 것에 오펜하이머는 죄책감에 시달리게 되었고 전후 좌파, 평화주의 신념에 따라 수소폭탄 제조에 반대했다. 이러한 모습으로 인해 결국 메카시즘 광풍 이후 소련의 스파이로 몰려 모든 공직에서 쫓겨났으며 후두암에 걸려 생을 마감했다. 2022년에야 비로소 그가 소련의 스파이라는 혐의를 모두 벗고 완전히 복권할 수 있게 되었다."

억울하게 스파이 혐의를 받았으나 늦게나마 소련의 스파이라는 혐의를 모두 벗고 완전히 복권할 수 있게 되었다..
의도한 바가 이거 아닐까요?
잼마을에 글이 있네요 해석들이 너무 신박합니다
메시지만 줘도 찰떡같이 알아들어요 ㅋㅋ
차차기 대선 갑시다!!!
해석에 감탄하고 갑니다~!
센스 만점입니다.
뒤집어서 종결이라는거죠.
세련되게 일침을 가하는 고급스런 스킬을 보니
참 수준 차이가 느껴지네요.
우회와 풍자로 메세지를 전달.
급차이가 많이 느껴지네요